요며칠 후시딘 출근부를 쭉 보다가 새로운 언니 이름을 확인했습니다.
이름하여 '가영' 이 친구 관련 정보를 보는데 자연산 C컵 미드에 마인드 좋다고 하니 눈이 더 가더군요.
그러던 중에 오늘 가영이가 출근부에 있는 것을 확인한 후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실장님께 감사한 마음이 드는게 원래 말씀드린 예약시간 보다 조금 늦을 수도 있을거라고 했는데
괜찮다면서 오시는대로 연락해주시면 된다고 하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얘기들은 호수로 이동하고 가영이를 처음 봤는데 딱 봐도 선한 얼굴에 웃는 모습이 정말 잘 어울리고 예쁘더라구요.
제가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는 바로 에어컨을 작동시켜주고 시원한 물을 주는 모습이 작지만 상대방을 배려하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가영이의 모습을 쭉 확인했습니다.
와꾸는 특정 연예인 싱크가 떠오르지 않아서 모르겠고 옷은 빨간색의 오프숄더 형태의 상의를 입고 있었습니다.
노타투에 비흡연자이구요. 가영이 이 친구 소파에서 대화를 풀어 나가는 능력이 탁월하더군요.
특히나 말을 예쁘게 하는 모습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대화을 나누고는 같이 샤워를 했는데 요즘에 오피에서 샤워서비스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 친구는 샤워서비스를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해주더라구요.
마치 아기한테 엄마가 샤워해주듯 온몸을 샤워해주는데 정말 기분이 좋고 대접 받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샤워가 끝나고 가영이의 BJ를 시작으로 본게임을 진행했는데 아...
이 친구 BJ 스킬이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XX부분을 위주로 진공청소기로 쭉쭉 빨아들이는거 처럼 해주는데
가장 민감한 부분을 BJ해주다 보니 넣기도 전에이거 나올 뻔 했습니다.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부터 진행했는데 와...요즘엔 참 보기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 자연산 C컵 미드기 눈앞에 펼쳐지는데 정말 보기 좋더군요.
가영이가 허리놀림을 할 때 마다 출렁이는 미드가 정말 먹음직스럽고 좋았습니다.
그리고나서 가영이가 후배위를 원해서 진행했는데 이 친구 기본적으로 허리놀림이 탁월해서 그런지 후배위 떡감이 매우 찰지고 쫀득했습니다.
마무리를 짓는 순간에 가영이가 부르르 떠는 모습을 보니 더 야릇하고 흥분되더군요.
본게임이 끝나고 나서 갑자기 졸음이 밀려왔는지 잠시 눈을 감고있었는데 가영이가 '오빠 많이 피곤해 보인다.
뜨거운 수건으로 좀 닦아 줄까?' 하길래 알겠다고 하니 샤워해줄때 처럼 정성스럽게 제 몸을 닦아 주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마무리되고 가영이와의 만남은 다음으로 기약해야 했습니다.
이 날 가영이를 보면서 배려와 대접 이 두 글자가 떠올랐습니다.
요즘 오피에서 정말 보기 드물 정도로 이런 친구없었는데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내고 가서 참 좋았습니다.
재접의사는 100%일 정도로 다음 만남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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