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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오랫만의 OP나들이라서
인증도 어렵게
그러나 친절하신 스텝님들 도움으로
인증절차를 마치고
꼬미를 예약 주어진 좌표로 이동하여
도착을 알렸는데
조금 기다리라더니 이윽고온 전화
꼬미씨한테 일이생겨서 볼수가 없다고 사과하시더니
예진씨를 추천해주십니다 아울러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며
1만원 DC를 해주신다네요
어차피 여기까지 와서 기다린것
꼬미나 예진이나 처음보긴 똑같고 ㅇㅋ 하고
호실을 배정받고 문앞에서 똑똑!!
그녀의 첫인상 가슴이 눈에 확~
날씬한 몸매에 가슴이 뜨악
와꾸는 뭐랄까 섹시하기 보담은 청순미?
소파에앉아 담배한대 나누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탈의후 욕실로 가니 조금후 그녀도 탈의후 욕실로 들어서는데
헉 몸매가 몸매가 예뻐도 너무 예뻐서
순간 동생놈이 기립!!
게다가 예진씨의 손길로 어루만지며 씻김을 당하니 아예 터질번 했네요
이윽고 베드로 돌아와 팔베게해주려 했더니
바로 덮치는 예진씨 크고 탱땡한 가슴으로 압박해가며 꼭지를 간지럽히더니
밑으로 내려와 훅 들어오는 BJ 윽 강력한 BJ에 만세부를 위기가찾아와서 스탑을 외치고
임무교대 꼭지부터 비음이 터지더니 밑에 내려가보니 적당한 수풀에 예쁜 봉지를 가졌고
그봉지는 이미 질펀하게 젖어있네요
조금의 애무후 높아지는 비음속에 바로 삽입
천연젤로 충분히 젖어있어 스무스한 삽입이 이뤄지고 약약약하다가
강공으로 밀어부쳐보다 갑자기 드는 생각 훅 이 느낌은 뭐지?
그녀의 봉지는 살이는 생물체?
우와!
꿈틀꿈틀 오물오물 살아 움직이는 그녀의 질
다시한번 감탄
우와!
토끼옵들은 피하세요 3분도 못버팁니다
시원하게 발싸후
그녀와의 뒷담 질속이 굉장하다했더니
그녀왈 오빠가 너무 빨리 끝날까봐 살살조였다네요
예진씨 추천해주신 스텝분 감사합니다
Only 女 Top
강남빨간우산님! 예진이 후기 감사합니다 !!
예진이도 저희 업장에서 top5안에 드는 정말 인기 많은 매니저입니다 ㅎㅎ
민삘에 슬림 글래머 !! 손님들이 찾을 수 밖에 없는 매니저죠!
다음번에 한번 더 방문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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