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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보다 필이 꽃혔던 경리가 출근표에 뜨기에 예약을하고 달린다.
정해진 호수로가 노크를하자 문이 열리고 민삘의 언니가 웃는 얼굴로 문을연다.
167정도의키에 홀복사이로 바디의 육덕짐이 뿜어져 나온다.
이런체형을 선호하는지라 속으로 쾌재를 불러본다.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연애에대해 긍정적 마인드에 착한 성품을지닌 언니라는 느낌!
가족얘기며 살아온 얘긴를 듣는데 자기 표현에 솔직한 언니라는 느낌이 강하게온다.
적어도 가식적인 행동은 이언니에겐 먼얘기기일듯하다.
이야기를 나누는사이 시간이 많이지나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본게임에 돌입한다.
키스 잘 받아주고 얘무반응 굿인데 더 죽여주는건 멘트!
아래 클리를 적극 애무하는데 경리멘트가 너무 임팩트가 있다.
"오빠,저 ××가 이상해요.뭐가 막 나오러고해요.기분이 너무 좋아요.어떻게 해주세요"라고 색드립을 한다.
오피다니며 많은 색드립 들어봤지만 아주 맛깔스러운 찰진 색드립을 들으니 바로 아래가 분기댕천함을 느끼고 바로 장비 착용하고 경리의 동굴로 진입한다.
꿀럭 거리면서 적당한 쪼임에 내용두질에 맞장구처주는 리액션까지 특히 뒷치기의 떡감은 찰지는데
남자를 미치게하는 색드립까지 더해 마치 모양도 좋고 맛도 좋은 산해진미를 먹는 느낌이 든다.
연애는 멘탈게임이라는데 쪼임의 임팩트에 색드립을 들으니 더 참지 못하고 뿜고 만다.
좀더 이 육감스런 경리의 몸을 느끼지 못한것이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얘기를 나누며 후희를 달래고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다.
내 느낌에는 경리하면 색드립하고 찰진 언니 라는 느낌으로 기억될듯 싶다.
야한 드립 하는 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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