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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
똑~~똑
노크와 함께 러블이 들어옵니다.
러블에게는
약간은 멍해 보이는 듯한...
그러면서 몽환적인 표정...
거기에 섹시함이 버무려진 듯한
와꾸와 분위기가 있습니다.
몸매는 평범한 사이즈이구요
엉덩이가 탱탱하고 참 예쁘게 생겼습니다.
A+ 정도로 약간 앙증맞은 가슴사이즈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같이 누워 러블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러블의 혀와 제 혀가 만나고
러블의 혀가 제 입 안 가득 들어옵니다.
제 혀가 러블의 입 안 가득 들어갑니다.
음~~ 러블과 키스만 나누는데도
정신이 몽롱해질 정도로 느낌이 좋습니다.
러블과 입을 맞추며
러블의 엉덩이를 쓰다듬어 봅니다.
어~~ 근데 팬티가 만져지는게 아니라
엉덩이의 맨살이 만져집니다.
티팬티를 입었습니다.
그것도 빨간색의 티팬티...
암튼 빨간 티팬티를 입은
러블의 탐스런 엉덩이를 쓰담 쓰담...
그러다 보니 시간은 흐르고
아쉬운 벨이 울립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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