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찌고 끈적하고 날씨가 아주 개판이네요
덕분에 제몸상태도 개판이네요 -_- 월차내고 하루 쉬었습니다
아침부터 일어나니 할일도 없으니 마사지랑 떡생각이 간절했네요
집 근처에 킹스파가 있어서 두어번 갔었는데
매번 야간에 가다가 이번엔 주간에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ㅎ
주간에 가니 색다르고 생소한 기분 ~
마사지 잘하는 분이랑 주간에 잘나가는 언니로 부탁한다고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들어가서 대기했습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관리사님을 맞이합니다
마사지받으면서 존슨이 힘받기는 또 오랜만이네요
분위기도 조용하니 그래서 그런지 기분 야릇하니 좋았구요 한부위 마사지끝날때마다 소름돋으면서 시원했네요
피로는 마사지받으면서 샥 날라갔습니다
실장님 재량이 뛰어난걸 확인했습니다 아리라는 매니저님 오셨구요 몸매 뒤집니다...
몸매 제대로구요 가슴도 빵빵하구요 얼굴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면서 섹쉬함이 느껴지는 외모입니다
애무하신다고 올라오신거 덥석 끌어안았더니 할건해야한다는듯 가볍게 호응하시다 애무 들어옵니다
빨리하고싶은걸 눈치채셨는지 애무는 가볍게 했고 비제이 하시는데 존슨을 입안에 머금고 혀로 뺨을쳐버립니다
얼굴까지 벌개지면서 흥분이 폭발했구요.. 가슴만지다가 톡톡 치니 싱긋 웃곤 올라와서 그대로 합체했네요
삽입하고 흔드는데 아리매니저 안쪽 느낌 너무좋네요.. 따듯하고 꼭 끼는 느낌.. 허리칠때마다 보이는 예쁜털
흔들리는 풍만한 가슴에 섹시한 얼굴과 리얼한 신음까지.. 미칩니다아주
자세몇번 바꿔보지도 못하고 급하게 눕혀놓고 힘을 모아 강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말 떡감 죽여줬구요 아리매니저 진짜잘합니다.. 만질곳도 많고 리액션도 활어마냥 살아있고
참 떡칠맛 나는 매니저였네요
마사지도 굿 연애도 굿 총점 정말 후하게 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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