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에 비비 후기들을 보다가 괜찮을거 같아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시설은 작지만 되게 깔끔한 편이고 실장님도 참 친절하시더군여
그리고 무엇보다 세영씨! 이쁘네요 ㅎㅎ
20살이라 그런지 피부도 뽀얀게 너무 탱글탱글 좃서네요ㅋㅋ
전체적인 와꾸는 그야말로 장신에 글램하면서 슬림한 미소녀 스타일 입니다.
살짝 성형필이 있는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요즘은 살짝 고치는게 오히려 세련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ㅋ
화장을 약간 일본풍으로 한것 같은 느낌도 들고..
첨 봤을때 누군가 닮았단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는데
그냥 인형닮은거 같습니다 ㅋㅋ
목소리도 약간 앵앵? 거리는데 먼가 애교스런 느낌이 있어서 귀엽더군요ㅎ
서비스도 참 부드럽고 정성스래 하더군요 ㅜ
이쁜 여자가 착합니다! 살면살수록 느끼는 거에요!
암튼 휴게텔에서 이정도면 필견녀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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