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저번주 금요일 궁금하던 the33 레깅스룸 방문!
"오늘 언니들 상태 괜찮아요?"
그중에서 가장 친절하고 아가씨상황등 자세히 알려준 생수부장한테
전화로 예약 뭔가 믿음직 스럽다
the33 도착하니 생수부장 밖에 나와서 저를 맞아주셨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고 싸이트보고 왔다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 받고서는
10분후 준비하고 보여주신다하여서 맥주 홀짝이며
기다렸더니 총 3조를 보았다
아가씨들 수질과 인원 대단히 만족스러웠고 중상 (사이즈만 봤을때다)
고민과 고민끝 추천도 받아서 우여곡절끝에 2조 발랄까진 거대한가슴의 타투있는 아가씨를 골랐다.
진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정말 애인보다 더 친근하고 아주 적극적이고 잘해주었다.
타투있고 까졌던 첫인상과달리 그녀는상당히 여성적이고 수줍음이많던 여자..
소심하게 인사한다하며 내 허벅지 올라가서 가슴을 보이며 옷을 셔츠로 갈아입는데 ;;
왜케꼴리던지..
친해지면 밝은성격과 리액션은 지금껏 본 언냐들중 최고인듯!! 싸이즈도 나쁜건 아니었다
슴가도 꽤 됬구 어느정도 애교살도 있고 몸매도 되는게~~
그리고 애교도 많고 말도 되게 잘했다 ㅎ끝날시간이 되어 뽀뽀해달라니 입술을 맞추고
나가면서 서로 연락처 주고받고 그리고는 헤어졌다.
타투와 반전매력 수줍음이 더해진 남자들이라면 좋아할 성격의 섹시녀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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