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10시조금넘는시각 갑자기 급꼴이와서 안성에서 오산까지 급히쐇네요 ㅎㅎ
오늘도 이모가 반겨주시기에 같이웃으며 들어갑니다 ㅎㅎ
매번 와서 하는거지만 이모가나가고 문이열릴때까지 왤케 기분이 설레는지 ㅋㅋㅋ
핸드폰 만지작만지막 하다보니 노크소리가 들리리네요
문이열리는데 음...그렇습니다다
마치 기계가 오신듯....ㄸㄸㅇ를 입에넣으신건지 입술에 비비시는건지........
집앞에잇는 마사지를 갈껄 싼마이로왓다가 상처제대로 받앗네요요예명이기억나면 바로수정하겟습니다
고생많으셨네요 ㅠ
오산.. 멀긴 머네요..전국을 다 누빌려면 시간이걸리겟네여 ㅋㅋ
오산 넘멀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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