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가게 자주 다니지만
갈때마다 좀 독특한 느낌이 있어서 후기에 적게 되었습니다.
저번주 평일에 다녀왔습니다.
어김없이 상두대표한테 방 상황 연락 및 예약했구요
텐카페나 쩜오라는곳이 시간대 잘 못 맞추거나 손님 방 이빠이때 가면 대접 못받고 재미도 없이 돈만 날릴게 되는곳이죠
그래서 , 쩜오는 2부시간때 가는것이 진리이지만...
다음날 출근의 압박과, 지쳐있는 언니들과의 싸움이므로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플랜비가 1부때 아주 좋다는 소문들로 일찍가봤습니다
아 가게가 그리 특출난 에이스들은 없지만, 중상띠기 들은 많은 편이구요
이가게 중띠기들 중 춤을 쎄게 추는 애가 있는데
테이블에 올라가서 춤 잘춥니다
사실 북창동이나 2차집에서는 흔하지만 쩜오에서는 좀 신선한 느낌이 있어요
합리적 주대에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고 잘돼서 뉴페이스 언니들이 많아서
당분간은 잘 달리려 합니다.
자신과 맞는 마담,가게,언니들,밴드 가 어울어져야 돈 안아깝게 즐길수 있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조게이츠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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