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7월 21일 토요일 아침
위치는 신논현역에서 조금 걸어가니 있네요.
예원씨와 9번쌤
토요일 오전 스케줄이 비어 아침일찍 논현 진주 스파로 달려갔어요. 도착하니 아침 10시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카운터에 건장한 분이 안내해 주시네요.
여탑 원가권 사용하겠다고 말씀 드리고 계산을 하고 안으로 들어갔어요. 아 맞다. 제가 미리 예약을 했어야 했는데 미처 못하고 갔지만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탈의실에서 옷 벗고 샤워장으로 직행, 예전 우리동네 목용탕인데 좀 작은 규모인데 샴프등이 잘 비치되어 있고 목욕탕이 깨끗하네요. 몸 구석구석 씻고 사우나 5분 하고 나왔어요.
제가 참을성이 없어서 오래 못 있어요.
나와서 식혜한잔 마시면서 앉아 있으니 잘생긴 실장님이 오셔서 친절히 코스 안내해 주시네요. 특별히 언니와 마사지분이 2번 해 주는 코스로 해주셨어요.
[마사지 룸]
먼저 마사지룸이 넓으니까 좋아요. 보통 마사지룸이 고시원 방 같은데가 많아서 답답했는데 넓은 공간에 가운데 마사지 베드가 있어서 넘 좋네요. 수건도 깨끗하고 만족해요.
[예원]
가기전에 여탑 후기를 통해 누구를 볼까 하다가 많은 분들이 본 예원씨를 보기로 했어요. 언니 서비스가 먼저라 예원씨가 들어왔네요. 실장님 말대로 키크고 늘씬하고 얼굴도 이쁘네요.
특히 목소리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 주네요.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목소리만으로도 사람을 안정감 있게 해주는 사람이 있잔하요. 예원씨가 딱 그 스타일
서비스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해주신데로 좋고 피부가 정말 비단결 같이 이쁘네요.
정성스런 애무와 입싸후에 청룡열차는 후~~~ 천국 갔다가 왔네요.
[9번 관리샘]
예원씨 나가고 관리사님이 왔는데 헉! 서비스 아가씨가 다시 들어온줄 알았어요.
몸매도 이쁘고 나이도 많지않아 보여요.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너무 잘 하네요. 제가 마사지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하고 있는데 제대로 마사지 해 주는데요.
제가 스파를 가는 목적중 하나가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는거인데요. 이분 제대로입니다.
1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으며 몸의 기운이 충전되는 느낌입니다.
중간에 전립선도 꾹꾹 마사지 해주고 좋네요. 그리고 서비스 타임.
언니처럼 애무는 없지만 부드러운 손길에 얼마 못 가서 항복했네요. 나이가 들어서 2번하기 힘든데 오래간만에 원없이 배출했네요.
다음에 9번쌤 마사지만 받으러 또 오려고요. 너무 만족했어요.
[만족도]
시설:★★★★☆
언니:★★★★☆
마사지:★★★★★
끝나고 출출해 라면도 먹고 왔어요. 사실 제가 달릴 때 라면 잘 안 먹거든요. 예전 화곡동에서 끝나고 라면 먹다가 경찰단속 당한적 있던 아픔 때문에 잘 안 먹는데 오늘 너무 만족해서 라면도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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