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초 어느날
1주전 봤던 유리가 너무 생각나서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조금 먼 거리라 칼퇴하자마자
불나게 달려서 도착했네요
문이 열리고 그래도 얼굴은 기억하는지
환하게 웃어주는데 미소만으로도 힐링이 되어버리네요
유리는 전체적으로 슬림체형에
와꾸도 청순 귀염 연약?한 이미지라 개인적으로
엄청 선호하는 스타일인데 거기에 딱 부합되어
볼때마다 같이 있어도 참 좋구만요
그래도 앞면이 있어서 저번보다는 덜 서먹하게
근황토크 나누고 바로 씻구 나와 침대에 누워 살며시
안아봅니다.
슬림하고 가늘한 몸이 뚱띠 거대한 몸에 쏘옥 들어오는데
참 기분 좋네요 나이도 어려서인지 부들부들하고
탄력보다는 야들야들 부들부들 보드라운 피부가
비비기도 너무 좋네요 ㅎ
슴가가 작은건 아쉽지만 그건 그런대로 슴가쪽 잠시
머물다가 아래로 향해 열심히 역립해 줍니다.
소소하게 소리가 들리며 살짝 살짝 들썩이는데
제가 고수는 아니여서 잘하고 있는건지 좋아하는건지
그냥 맞춰주는건지는 알수는 없더군요
신나게 밑에서 놀고 저를 눞히고 들어오는 bj는 참
성의있게 해주네요 내껄 소중하게 다뤄주는 유리를 보니
어찌나 불끈하는지 콘끼고 도킹하는데 하~ 진짜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참 도킹시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생각날정도네요
사이즈가 저에게 딱 좋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여
신나게 정상으로 하는데 입을막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지수 올라가네요 연약한 여성이 세어나오는
신음을 입으로 막고 있는 눈앞의 광경은 진짜 정복감아닌 정복감과 만족을 주네요
정신없이 진행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다 되어가
급하게 마무리했지만 역시나 오늘도 만족입니다.
클래머 / 슴가매니아 / 섹시 는 비추
슬랜더 / 청순 추천 합니다.
아이가 얼굴에도 선한상이 있고 참 착한 느낌이 많이들어서
보는 회원분들이 잘대해 줬음 좋겠네요
상처안받고 몸도 약해보여 다치지않게 소중히
해주세여~ 오래 보고싶은 저만의 힐링센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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