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갈수록 더워지는 미친 여름에 단골스파인 마린으로
김유신의 말처럼 자연스럽게 발길이 향하네요.
지명인 진쌤과 처음접해보는 유리씨로 지명하고 간단 샤워후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이동합니다.
진쌤의 마사지는 역시 최고입니다.오늘은 옷을 하얀색 비치는
상의를 입어 더욱더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지만 마사지쌤이기에
눈요기만으로 ~~ㅎㅎ
전립선후 유리씨 긴생머리에 웃는 얼굴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상의탈의후바로 알까시를 꽤 오래하고 이런 황홀한 비제이 또한
첨이네요. 가슴 애무시 특이한 소리를 표현을 잘 못하겠네요.
어쨋든 무지 잘합니다~ㅎㅎ
가슴도 크고 꼭지도 아주 맘에 듭니다.
입싸후 청룡은 마치 스크류바를 핡고 빨듯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재접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배웅할때도 이쁘게 웃는 모습으로 인사하니 오늘 더웠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리네요
역시 신논현마린스파는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모두 만족합니다. 아가씨 올탈하는 그날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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