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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옥자 +현주] 태국언니 첫경험

    제휴 업소명
    강남 블링블링
    지역
    서울

    요즘 블랙핑크라는 걸그룹에 꽂혀 있습니다

    리사라는 태국 멤버를 보다 보니 갑자기 태국언니 급 땡기더군요

    아직 외국 언니들은 뭔가 이질감이 있어 피했는데 도전해 보기로 결심합니다

     

    어디로 가볼가 여탑 홍보란을 탐색중

    강남 블링블링 이란곳의 태국 언니들 프로필에 눈이 멈춥니다

    사진속 몇몇 언니는 몸매가 예사롭지 않네요

     

    스크럽스페셜 코스  예약후 부픈 기대감으로 출발합니다

    우선 이곳 시스탬이나 수위및 정보가 하나도 없어 약간의 긴장감속에 업소 입장합니다

    아는 내용이라곤 1부 2부로 나뉜다닌깐 아가씨가 두명 인건가 하는것 뿐입니다

     

    계산전 실장님께 물어보니 마사지 아가씨는 옥자고 샤워서비스 아가씨는 현주라 합니다

    현주라는 아가씨가 프로필 사진속에 몸매 이쁜아가씨라 제가 지명했습니다

     

    계산후 방에서 탈의후 업드려 있으니 옥자라는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ㅎㅎㅎ 전형적인 태국여자네요 솔직히 이쁘지는 않네요

    마사지 시작합니다 머리속에 1부가 스크럽이라 했는데 이건가? 잉 오일을 바르네?

    계속 마사지가 진행됩니다 옥자는 탈의를 안했고 마사지 시간이 생각 보다 길다는 느낌에

    머리속엔 여기 시스탬이 마사지사 따로고 마무리 아가씨가 또 따로 있나? 하고 또 생각 됩니다

    그럼 옥자는 순수 마사지사? 다음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장감과 설렘...

    특별한 터치 없이   예상했던 시간보다 길어지는 마사지에 머리속엔 옥자는 마사지만 하는 아가씨구나

    결론 내는 순간 갑자기 손이 제 거시기로 들어옵니다

    오잉 뭐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터치로 야릇한 기분이 듭니다 아로마 오일의 부드러움과 옥자의 손길이

    제 동생을 자극 시킵니다

    옥자가 웃으면서 돌아 누으라 합니다

    여태까지 그냥 마사지만 하는 아가씨구나 하는 생각이었다가 갑자기 내 동생갈 어루만져주는 상황이

    묘한 자극을 줍니다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웃으면서 제 동생을 어루만져 주는 모습이 오히려 다른 이쁜 언니들보다 자극됨을 느낍니다

    서로 짧은 영어로 터치는 그냥 가슴이고 오랄은 안된다는걸 확인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 집니다 여기 시스탬을 전혀 모르다보니 그럼 여기서 싸야 하는건가? 아님 그냥 맛배긴가?

    좀있다 샤워 써비스 있다고 했는데 거기선 그냥 샤워만 시켜주나?

     여기서 싸면 좀있다 현주라는 아가씨 봐야하는데 그때 안스면 어쩌지 ㅋㅋㅋㅋ

     

    그러나 계속 제 동생을 흔드는 옥자의 노력에 여기서 안싸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 마음의 긴장감을 놓고 발사 합니다

    제 발사와 함께 서로 만족의 웃음과 합께 옥자와의 시간은 마무리 됩니다

    옥자의 안내로  샤워 방으로 갑니다

     

    또 머리속엔 샤워방에선 무엇을 하고 무슨써비스를 받을지 상상하며 프로필 사진속 현주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현주씨 입장

    오 몸매 좋습니다 세련된 스타일에 얼굴도 세련 됏습니다 길쭉길쭉한 몸매에 섹시한 스타일. 블랙핑크 리사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감이 듭니다

     

    근데 현주 첫인상이 상당히 차갑습니다 인사 한마디 없이 아무말 없이 들어와 자기 할거 준비만 합니다

    샤워실 침대에 물 뿌리고 누으라 합니다 말 잘듣는 전 바로 드러 눕습니다 머리속엔 현주는 그냥 샤워만 시켜 주나 보다 하고...

     

    우선 샤워 서비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드러누워서 따듯한 물의 느낌과 여자가 몸을 닦아 준다는느낌 상당히 좋습니다

    목욕탕의 새신사분들이 시원하긴 하지만 전혀 다른느낌이죠 ㅋㅋ

    비눗칠하고 물 한번 뿌리는게 아니고 구석구석 나름 열심히 닦아 줍니다

    뒤 돌라 합니다  어라 업드려 있느라 벗은지 몰랐는데 현주는 올탈이네요 옥자는 탈의 안했는데

    그럼 현주랑도 뭐 하나?

    압판도 열심히 닦아 주고 제 동생도 깨끗이 씻어 줍니다

    샤워 마무리쯤 현주가 옆으로 걸터 앉습니다  싸늘한 분위기에서 샤워만 받고 가나 했는데 페페와 함께 제 동생을 어루 만집니다

    여태까지 말없던 현주가 이때부턴 웃으면서 말 거네요

    현주도 오랄은 안되고 밑은 터치가 된다네요

    그나저나 10분전에 쌌는데 잘 슬라나 걱정되네요 ㅋㅋㅋ

    놀라운 정신 집중과 이쁜 현주의 부드러운 손길덕에 다시 고개를 듭니다

    그러고 다시 발사...

     

    이렇게 태국언니들과의 첫경험이 마무리 됏습니다

     

    새로운 느낌의 경험 야릇하고 좋았던것 같습니다

    피로가 쌓였거나 힐링이 필요할때 방문 한번 해 보시면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장님께 부탁의 말씀

    마사지방에 처음 깔아놓는 수건은 뽀송뽀송한걸로 부탁합니다

    오일기 있는 눅눅한 타월 위에 눕는게 좀 찝찝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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