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오길래
신논현에서 막걸리한잔 혼자 청승떨면서 마시다보니 옆테이블 어린것들 물고 빠는거 보니 또...슬금슬금
신호가 옵니다.....급한마음에 제일 가까운집 찾아서 전화해보니까...바로된다? 빨리와라?
아...이거 또 걱정이 핵돼지 아줌마가 또 딱 웃고 있을까봐 무섭더라구요
왜 바로되지? 얼마나 못생겼으면.......바로될까...그래서 실장님께 자꾸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한 10번 물어본거같네요 슬슬 짜증이 몰려오시는거같아서 그만 물어보고 가봤어요
비가와서 걸어가는길에 신발이 다젖었어요....발냄새 좀 날꺼같은데...
실장님의 전화설명으로 집앞에도착해 노크를 합니다
그런데!!!!!!!!!!!!!!!!!!!!
뭐지? 너무나 어리고 귀여운 외모의 곱슬곱슬 긴머리...말괄량이 같은 느낌도 있고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전 솔직히 엄청뚱뚱하고 못생겻을꺼라는 믿음이 더 커서 기대를 안했어요
옷사이에 비치는 꼭지가 살짝살짝 보일듣 말듣...움직일때마다 보이는 허벅지사이에 거믓거믓한 털도 보이고
팬티를 안입고있었다니!!!!!!!!!!!! 아...앉아서 담배피면서 대화하는데 손이 자꾸 허벅지만지려고 하는 제모습을 보더니
눈치빠른 소미씨가 제손을 딱 잡더니 손을 허벅지에 대주는데...바로 서버리네요...ㅋㅋ
그떄 문뜩 ....아 연장해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실장님께 물어봐달라고해서 투콩으로 변경 했어요
제가 후기 써주고 싶다고 했더니 부끄러워 하면서...사진 조금 부담스러워 하면서 알겠다고 해주는군요 캬...
둘이 알콩달콩 사진찍으면서 조금더 친해졌네요 이런얘기 저런얘기하면서 근데 오히려 똘또리가 무지막지하게 더 커져버리네요
소미씨는 아직 아무것도 안했는데요 ...바로 찔러넣고싶은데...일단 충분히 찍어드리고


보여줬어요 마음에 들었는지 정말 좋아하는모습이 학생같은 모습이네요 점수딴거같아 기분이 좋아 얼른 샤워하러 들어갔더니
어? 따라들어옵니다 샤워를 시켜주네요...감덩..ㅜㅜ 이래두 되나 싶을정도로 열심히 닦아주는군요...
가랭이사이 구석구석 잘 닦아줍니다...간병인 출신인가...
얼굴이 쌍커플 진하고 애교살이 볼에 아직 안빠져서 좋네요 서비스 받는 느낌확실히 받네요 오늘
들어와서 칭찬 한번 더듣고싶어서 뒷모습 한장 더 찍고

이제 본격적으로 돌입하는데 입으로 정말 삼각을 깊이 해주는군요 한입 한입
정말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탐해주는 입이 너무 귀엽네요
빨면서 한번씩 제 눈을 보면서 눈이 마주치면 좋지? 라고하는거같은 느낌에...대답이 나올꺼같아요....어~허~어어어~ㅋㅋㅋㅋ
바로 본격적으로 넣고 움직이는데...허리 놀림이 좋네요 유연해요 속궁합이 맞는건지 ..제가 컴플렉스가 좀 커서 여기저기 거부 많이 당하는데
아픈데 정말 꾹참고 인상한번안쓰고 정말 좋은건지 그런척 하는건지 좋아하고 ㄱ ㅏ즘을 막 느끼는 표정하면서 허리 막 꺽으면서 좋아해줘서...
컨트롤 불가...그냥 바로 발싸..............
담배 한대 피는데 자꾸 만지네요....어랏...담배하나 폇는데 또 커지는...기적...
안될거같은데 그랬더니....될껀데 하면서....정말 되게 만들어버리네요.... 두번째가 더좋았어요...안나오는데 기분만 좋은 ...아...좋았어요 진짜...
그리고 바로 발싸....제가 너무 약한가봐요 물총은 좋은데 총알이 불량인가봐요...쾌걸 조루에요...........
돈아깝지않게 오늘 정말 잘 달린거같아요 몸에 힘이좀 없네요...대리 불러서..집에 갑니다....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
추천 꾸~욱:)
즐달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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