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M 스파의 와꾸녀로 이름 좀 떨치고 있는 고은 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사실 초접은 아니고 재접이구요 ^^
처음 봤을때 고은 매니저가 너무 이쁘고... 저한테 잘해줘서 설레는 마음에 금방 재접을 하게되었습니다
날씨는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 바람에 버스타고 갔더니 정류장에서 좀 멀어서... 육수 좀 뽑았네요
가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지하철!! 강서쪽에선 버스도 잘 골라서 오셔야 합니다 ㅠㅠ
그래도 가게 들어가서 빠르게 결제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라커쪽은 시원하고 좋네요
후딱 탈의하고 시원한 물 틀어놓고 샤워 한 뒤에 냉탕에도 몸 한 번 담갔다가 나와서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니 확실히 땀은 싹 식고 쾌적한 몸상태가 되네요
안내 받아 들어간 방도 에어컨이 이미 틀어져있어서 굉장히 시원했습니다
적당히 온도를 맞춰놓고 엎드려 있으니 여기가 바로 천국이네요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몸은 시원하고 손은 뜨듯하니 완전 피로가 싹 풀립니다
피로가 풀어지니 잠도 쏟아지고 끔뻑끔뻑 졸면서 마사지 받으니 한시간은 순삭...
분명히 졸긴 했으나 마사지도 제대로 받았건만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당황했네요
핸드폰으로 확인해보니 맞게 지나갔습니다 ㄷㄷ... 돌아누우라고 하시곤 바지를 훌러덩 벗기시는 관리사님...
거침없이 젤 발라서 알부터해서 기둥을 만져주는데 아픈듯하면서도 은근한 자극에 아랫도리는 알아서 일어납니다
잠시후 들어온 고은 언니...
두번째 보는 거지만 이쁘긴 이쁩니다
다녀간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저를 기억하고 알아봐주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잠깐 기다리니 알몸이 되어서 제 위로 올라옵니다
바로 시작하지 않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가 시작된 서비스
저번보다 더 열심히 정성스럽게 애무해줍니다... 진짜 이 언니가 나를 남친으로 생각하나 싶을정도로
너무 열심히 소울을 바쳐서 해주다보니 이것 참... BJ받다가 쌀뻔했어요 ㅠ
정신을 집중해서 참아내고 합체로 돌입하니 언니의 좁은 그곳이 저를 반겨줍니다
눕혀 놓은채로 위에서 보니 이쁜 모양에 핑유가 보이길래 손가락으로 좀 괴롭혔더니 귀여운 신음소리를 내더군요
거기에 맞춰서 펌핑해주니 허리를 들썩이면서 좋아라 합니다
나중에는 양 손으로 제 엉덩이를 당기면서 더 깊이 박아달라는 듯한 제스쳐까지...
며칠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연애도 더 적극적이 되었네요 ㄷㄷ
싸고나니 너무 좋았다면서 미소지으면서 저를 바라보는데... 핵설렘...
몽롱한 상태로 나와서 두어시간 자다 나왔는데 아직도 아랫도리가 뻐근합디다 ㅋㅋ
곧 또 재접갈 것 같은데 기 빨리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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