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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네 하영

일요일 볼려다 못보고 어제 봤네요
호수받고 올라가 노크하니 아담한 하영이 나오네요
소파에서 이야기좀 하는데
하영이 이쪽일은 이제 3일됀 따끈한 초짜네요 ㅋ
일단 대화 상당히 재미 있게 잘하네요
아직 일쪽일이 서툴지만
할만하다고
어느정도 적응한거 같더군요
하영이와 이야기가 재미 있어
오늘도 후딱 샤워
방에 불을 다 끄고 촛불하나로 분위기 전환
은근 무드 있네요
하영이 기본애무 괜찮고
비제이도 상당히 잘빠네요
어느정도 목까시 까지
이어서 야상부비가 아닌 여상하비욧
"이거 고도에 기술인데"
"그래? 그냥 이렇게 해보는건데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라해서 어느정도 받고
바로 부비해주는데
"오빠 좀 약올려 볼까ㅎㅎ"
그러더니 진짜 사람 미치게 약올리는데 ㅠ
자세바꿔 바로 남상부비 하려는데
" 이거 말고 먼저 다리모아서 하자"
그래서 앞 하비욧으로 하다가
뒤로 하자니까
글쎄 자세을 뒤치기 자세을
"요렇게~"
이언니 정체가 뭔지 ㅋ
그냥 냅다 할려다가
참고 뒤하비욧으로 하는데
재법 방어도 하고
그러다 힘빼라고 하면 바로 빼주는 센스까지 ㅋ
뒤하비욧으로 열심히 흔들다가
남상부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영이
남자마음 아주 잘아는 언니네요
그러니 개즐달은 기본이겠죠?
즐달축하드립니다 청순미 있네여
그리 빵빵하지는 않아요 ㅎ
멋진후기 추천드립니다여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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