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개츠비
② 방문일시: 2019.09.09.
③ 파트너명: 담비
④ 후기내용: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
후기는 개인의 1시간 남짓한 경험으로 모두의 경험을 대변할 수는 없습니다.
간혹 후기와는 다른 매니저의 서비스나 행동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님의 노하우에 따라 매니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후기는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등장인물 ■■■■■
◆ 모네 : 모네는 강원도사람으로서 강북에 거주하는 40대 중반의 남자다.
그는 다소 투박한 외모의 소유자로 소심한 성격을 가진 다정다감한 중년이다.
그가 선호하는 유흥의 스타일은 외모와 애인모드가 좋은 키스매니아 매니저이다.
◆ 담비 : 담비매니저는 태국인으로서 방콕출신이다.
시크한 미인형의 상급 외모에 키는 170센티 장신이다.
그녀는 도도한 성격의 소유자로서 대화를 잘하는 매니저이다.
연애스타일은 질펀한 연애를 선호한다.
◆ 실장 : 실장은 매니저의 스케줄을 관리하며, 예약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연결해주려고 노력한다.
■■■■■ 모네이야기 ■■■■■
비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이었습니다.
어제까지의 피곤함이 계속 연장되는 듯 했습니다.
모네는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모네 : 어떻게 할까! 갈까 말까!
모네는 침대에 딩굴딩굴거리면서 피곤함은 연애를 푸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네 : 오늘도 언니를 만나러 가야지! 이렇게 딩굴고 있으면 안돼!
모네는 컴퓨터가 부팅되는 동안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온 모네는 프로필을 검색하다가 개츠비의 담비를 발견했습니다.
예명도 귀여웠지만 프로필 사진의 담비매니저가 '오빠! 빨리와! 나 씻고 기다리고있어!' 라고 부르는 듯 했습니다.
모네 : 실장님! 모네입니다. 담비매니저 예약 가능합니까?
실장 : 네 가능합니다. 도착하셔서 연락주세요. ^^
모네는 개츠비에 B코스로 담비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모네는 네비에 주소를 찍었습니다.
도착예정시간은 50분 후!
예약시간 15분전에는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비바람이 차의 철판을 세차게 때리는 소리는 마치 흥분의 상태에 있는 여인의 격한 신음소리를 내는 것 같았습니다.
모네 : 오늘 완전 흥분된다. ㅎㅎㅎ
모네는 예정시간보다 20분 앞당겨서 도착했습니다.
모네는 항상 정시보다 일찍 도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일찍 도착한 모네는 담배한대의 여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네는 정시가 되자 실장님과 통화 후 매니저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 가볍게 노크를 했습니다.
조금의 지체없이 담비매니저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모네의 머리속에는 프로필에서는 본 것처럼 시크함이 몸에 배인 듯한 강력한 인상을 주는 언니였습니다.
모네는 그 어떤 언니든 지 대화로 잘 풀어갈 수 있는 자상한 성격입니다.
담비는 눈썹이 짙고 이목구비가 뚜렷한 미인형 스타일입니다.
웃는 모습은 완전 아기같든 느낌도 있는 언니였습니다.
담비매니저는 미인형의 상급외모의 매니저였습니다.
프로필에서 보듯 키가 훤칠한 장신녀였습니다.
장신녀이면서 몸매가 모델급 이상으로 좋은 담비를 본 모네의 입술에서는 가볍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모네 : 약간의 대화만 된다면 실사얘기를 해봐야지!
하면서 모네는 실사에 대한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담비의 몸매는 정말 깎아놓은 듯한 예술에 가까운 몸매였기 때문입니다.
모네는 방이 약간 작은 듯해서 장신녀를 찍기에는 구조가 쉽지 않아서, 머릿속으로 어떻게 찍을 것인지를 생각하면서 담비에게 물을 요청했습니다.
모네 : 너 몸매 완전 예쁘다! 운동 많이해?
담비 : 태국에서는 많이 했었는데, 여기서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만 해요. ㅜㅜ
모네 : 아무래도 힘이 드는 일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지.
담비 : 씻으러 갈까요?
모네 : 잠깐 씻기 전에 뭐좀 물어볼게....
담비 : ...?
모네 : 혹시 사진 몇장 찍어도 될까? 너 몸이 정말 예뻐서 몇장 찍고 싶은데...
담비 : 사진을 내가 볼 수 있어요? 예쁘게 찍을 수 있어요?
모네 : 내가 찍은 사진 보여줄까?
담비 : 보여주세요. 사진 예쁘게 잘찍으시네요. 그러면 몇장만 찍어줄게요. 하지만 내가 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 지워주실거죠?
모네 : 당연하지.
모네는 담비의 예쁜 몸을 렌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담비매니저는 마치 모델처럼 자세를 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쩌는 개쩌는 깨끗한 몸이었습니다.
11자 복근이 완벽한 언니였습니다.
주 3일 이상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입니다.
담비매니저의 피부는 태국녀 중에는 하얀 편에 속하는 피부미인입니다.
가슴은 자연산의 C+컵이었습니다.
완전 대박 예쁜 가슴입니다.
장신녀 중에는 보기 드문 큰 가슴을 가졌습니다.
키가 워낙 커서 C+컵인데도 사진으로는 B컵 정도밖에 안보입니다. ㅎㅎㅎ
담비의 가슴은 안쪽에 적당히 지방이 차있어서 그립감도 엄청 풍부했습니다.
유륜은 보통보다 좁은 사이즈이고, 유두길이도 완전 예쁜 빛깔이었습니다.

장소가 협소해서 좋은 각도를 잡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담비 : 어디 봐요!
모네 : 다 찍고 보여줄게.
담비 : 어디봐요. 이건 안예뻐요. 삭제해주세요.
담비매니저는 한 장찍을 때마다 사진을 보면서 삭제를 했습니다. ㅜㅜ
모네는 실장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모네 : 실장님 혹시 연장가능합니까?
실장 : 네 연장가능합니다.
모네 : 30분만 연장부탁드립니다.
모네는 시간을 연장하고 마음 편하게 담비매니저의 포즈를 잡아가면서 실사를 찍었습니다.
여유있게 한 장씩 사진을 보면서 찍었기 때문에 시간을 조금 많이 걸렸지만 정말 자연스런 사진을 얻은 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했습니다.
담비도 사진에 매우 만족한 듯 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으면서 많은 교감을 가진 두사람은 어느새 연인이 된 듯 합니다.
두 사람은 사진 촬영을 마치고 욕실로 이동했습니다.
대화에서 파악하고 미리 예상 했던 것처럼 샤워서비스는 부드럽고 아주 자연스럽게 잘합니다.
터치감도 훌륭하고, 스피드도 안정이 느껴지는 샤워서비스입니다.
욕실을 먼저 나온 모네는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담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담비에게 손을 내밀어 손짓합니다.
모네 : 이리와! 춥지?
담비 : 아 추워! 추워!
담비는 먼저 서비스를 하는 공격수 매니저였습니다.
담비는 모네의 다리를 몇 번 주무르면서 마사지를 해준 후에 애무를 시작합니다.
담비의 애무스킬은 보통 수준의 애무수준입니다.
민간인 수준의 가벼운 애무스킬 후에 본격적으로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입보지 구강구조를 가진 담비매니저였습니다.
현란한 혀의 향연이 기둥을 자극합니다.
부드럽게 기둥을 교란시킵니다.
느릿느릿한 비제이를 받으면서 모네는 점점 수렁속에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모네 : 69하자!
담비 : 69요?

모네는 담비의 비제이를 받다가 69를 요청했습니다.
담비는 모네의 얼굴에 철퍼덕 앉습니다. ㅎㅎㅎ
모네는 다소 불편한 자세를 교정 후에 수북한 담비의 보털을 헤쳐가면서 보빨을 합니다.
모네 : 역시 예쁜 언니는 맛도 더 좋군!
모네의 생각은 사실 정답은 아닙니다.
기분 탓입니다.
하지만 기분이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모네는 69자세를 풀어서 담비의 비제이를 멈춘 후에 삽입에 들어갔습니다.
삽입 전에 남상부비부비를 하면서 담비의 입술을 찾습니다.
모네가 담비의 입술을 포개자 담비는 가볍게 키스를 받아주었습니다.
담비는 가벼운 입술키스를 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모네는 부비부비를 마친 후에 고추를 담비의 보지속으로 밀어넣었습니다.
아직은 준비가 되지 않은 듯 빡빡하게 들어갑니다.
담비의 보지 안은 마치 지렁이 여러마리를 잡아 풀어 놓은 듯하게 꿈틀거렸습니다.
그리고, 질길이는 긴편이라서 한참을 들어가야 했았습니다.
따뜻한 담비의 보지 속 열기가 모네의 기둥을 감싸안씁니다.
모네 : 아 좋다. 느낌 엄청 좋다.
담비 : 아~~~ 저도 꽉찬 느낌이에요!
자궁이 닿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젖꼭지처럼 튀어나온 자궁을 가볍게 터치해가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모네가 담비를 배위로 올렸습니다.
담비는 물만난 고기처럼 여상기술로 모네의 고추를 자극합니다.
메뚜기 자세로 현란한 여상기술을 선보입니다.
메뚜기자세로 한참을 방아찧기를 하던 담비는 자신 역시 많이 흥분되는지 정신없이 말타기로 허리돌림을 합니다.
담비의 여상기술은 모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담비의 여상높이는 높은 편이 아니었기에 귀두자극은 약했습니다.
여상 느낌을 좋아하는 모네는 담비의 단단한 가슴을 주물러가면서 오래도록 여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네 : 아 정말 좋아!
담비 : 나도 좋아 오빠!
모네 : 담비! 뒤로!
담비 : 뒤로?
모네는 갑자기 여상하는 담비를 멈추게하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모네의 후배위 높이와 담비의 높이가 아주 잘맞습니다.
담비매니저는 밑보지 스타일이어서 후배위 떡감이 정말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담비 : 아 좋아! 오 마이갓!
모네 : 더 빨리?
담비 : 더 빨리!
모네 : 아~~~ 쌀거같다.
담비 : 더 빨리 더 깊이
모네는 담비의 뒤태를 보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담비의 히프는 애플 힙 그 자체입니다.
허리라인도 대박이었습니다.
모네는 히프를 가볍게 한두번씩 철썩이면서 피스톤을 즐기다가 마지막 최후의 스피드를 내면서 담비의 보짓 속으로 강하게 정액을 발사했습니다.
모네는 모든 기운이 빠진 듯 담비의 등위에 엎어졌습니다.
약간의 시간이 흐른 후 담비는 모네의 고추를 둘러 싸고 있는 콘돔을 제거한 후에 다시 모네 옆으로 누웠습니다.
담비매니저는 초반의 시크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완전 애인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침대에 약간 누워서 서로 방전된 원기를 보충한 뒤에 욕실로 이동했습니다.
모네는 담비의 방을 나서기 전에 담비에게 사랑스럽다는 듯 작별의 볼키스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담비 : 오빠 좋아! 또 와!
모네 : 알았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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