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네요
한잔 하고 간만에 급 꼴림이 와서 새벽에 전화 돌리니 다 안된다는군요
평소 오피를 잘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한번 가볼까 싶어서 달콤으로 전화 돌려봅니다.
가능한 언니가 있는지 물어보고,
민희씨 보기로 하고 입성합니다.
와 근데 얼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별 기대 안했는데 와꾸가 그냥..
색기도 좔좔~~ 제 스탈이예요
잠시 얘기좀 하다가 씻고 나와서 슬슬 애무 들어갑니다.
몸매가 아주 훌륭하더군요. 살짝 작은 키에 아주 야---악간 통통한 몸매지만 늘어진 곳 하나 없는.. 나이스 바디!
자연산 슴가도 훌륭하구요. 말캉말캉한게 아주 만지기 좋습니다.
기술적으로 보면, 살짝 아쉬운 느낌은 있습니다. 얌전한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지만 혀를 매우 부드럽게 사용하더군요.
꽃잎을 열어보니 아주 예쁩니다. 적당히 물도 들어차 있고요
혀로 낼름낼름~ 하다가 본게임 들어갑니다.
소리 좋고 비주얼 좋고
출렁이는 가슴만 봐도 황홀하네요
딱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술을 좀 과하게 마셨는지 제 똘똘이가 죽어버립니다. 이런..망할자슥
그래도 따뜻하게 다독여주고, 다시 입으로 손으로 애써주는걸 보니 기특합니다.
같이 애무좀 하고 뒹굴다가 손 사정하고 마무리했네요
나갈때 뽀뽀 쪽-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가면 푹 쉬고 체력 충전좀 하고 가야겠어요
넘나 아쉽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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