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9일 월요일 급 발기로 인해 최근 영모텔 내부공사중인 관계로 할 수 없이 영진모텔로 향합니다.
예진 소담 난이 경아(은경) 역시 인물이 별로 없네요...
하는 수 없이 올만에 난이로 선택.
얼굴은 그냥 동네 지나가는 아주머니 스타일에 키도 작고 나이는 50대.
서비스는 보통이지만 나름 BJ는 길게 해주네요. 스킬은 없지만....
정자세 후배위...더이상 다른 자세를 할 필요성을 못느끼네요...
다른분 말로는 쪼임이 없다고 했지만 제 기준에는 나름 나쁘진 않았어요..
물도 적당히 있고 대신 키스는 불가입니다. 사실 하고 싶지도 않지만ㅎㅎ
급하게 물빼실분들은 참고 하시고 경아(은경)은 아예 만나지 마세요.
마인드도 별로고 입냄새가 조금 납니다. 덩치도 남자같고...
솔직히 너무 낯을 가리고 너무 재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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