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불금...친구랑 둘이 소주한잔~
술한잔 더 생각 나서 강남으로 영혼팔러 가기로 결정ㅋㅋ
도착시간 11시 북적북적하네요 다들 저희같은 마음일듯
딜레이 약간있다고 맥주 5병하고 마른안주 넣어주며
호프집마냥 노가리까며 맥주 5병 홀짝홀짝~ ....
초이스 하러가자고 오태식팀장 얘기하길래 초이스 ㄱㄱ씽~ㅋㅋ
초이스실에 가슴크고 색기있는여자 나도모르게
그자리서 번호 불러버림 37번 ㅠ친구도 어떨결에 바로찍음 ㅋ~
앉혀보니 둘다 괜춘 ㅋ 친구는 워낙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좋아해서
오태식팀장도 굿 초이스 했다하니 아무튼 출발 좋네요
술한잔 먹고 두두두둥 전투 받고 맨날 노는데로 신나게 풀고
노는동안 내내 역시 야구장이 답이다 생각했음 ㅋ
넷이 나와서 노래부르면서 친구가파트너 안고있길래
친구팟 몰래 가슴한번 만지다가 제팟한테 걸려서 개쪽한번 먹음 ㅋㅋ
그렇게 놀다가 두번째 전투받고 이동 구장에서도 시원하게 끝내고 내려오는데
입구에서 오태식팀장 만나 간단히 이야기후 집으로 컴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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