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조건 하려고 수진역 근처 갔다가 완전 나가리 당해(사실 내상안 당하고 걍 아줌마쪽에서 자른 게 다행일 수도 있겠다 생각도 합니다) 이래저래 짜증이 났는데, 불끈 달아오른 아랫도리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엎어지면 코 닿을 신흥으로 갑니다.
아시아 가니, 오늘 비가 와 장사가 안되는지 이모가 자더군요. 덥칠뻔했네요ㅋㅋ 참고 몇 번 부르니 부시시한 상태에서 깨고, 누구 불러줄까 하길래, 민수나 경아 불러달라 했는데 아무도 안나왔다고 하네요. 그래서 불러주는 언니들 중 기럭지 긴 행복이 불러주겠다고 해서 올라 갔습니다.
올라가니 이모가 전화하며 민수가 방금 출근했다 해서 바로 민수로 바꾸고 놀다 왔네요.
역시 호리호리한데 슴가 되고 얼굴 조그마한 민수가 걍 보는 와꾸는 꽤 괜찮네요. 물론 바리 기준으로요. 신음소리 내며 꼭지 빨기와 이로 사까시 시전하고 역시 싸게 만들려 꽥꽥대는 게 민수 다웠습니다. 겨털을 안 밀어서 은근 만져지는 게 괜찮던데 또 뷁하고ㅋㅋㅋ
바람 맞아서 더 그런지는 몰라도 꽤 괜찮은 떡이었네요
민수는 안봐서 모르겠는데 호불호가 있는거 같네요.
걍 아시아 이모 덮치시지 그러셨어요 예전에 자아지 발딱 세우고 있으면 커피타가지고 방에 들어오셨는데 ㅎㅎ
아 현기증날것 같네요 ㅎㅎ
요새 배때지들이 불러서 ....네임드들 쉴때 보름씩 쉰다고 하더군요 ....글쎄요 요번달은 수급이 좀 들쑥날쑥 할것같아요 혜진이 거의 스페어 용도입니다 게시판에 혜진이 이름 뜨면 그씨즌은 그닭 수급이 안좆습니다 (샴프 포함해서)
역시 자지가 보지보는 눈은 다 비슷비슷 하내요. 저는 민수 송이 괜찮았었는데.. 송이는 사라짐 ㅋ
저도 주간조는 민수 지명, 민수 없으면 행복이순으로 봐요. 저녁에는 티아라, 삼푸가 서비스가 좋고 떡감이 좋죠.
민수 한표 추가요!
민수는 나름 리액션이 좋고, 와꾸, 몸매 신흥의 탑으로 추천합니다. 싸가지 없지도 않구요
일요일에 민수보고왔는데 서비스정신이 좋아요. 신흥에서는 최고로 재접견하게 만들어요
경아는 불러주긴하나요? 항상 없다고 하는거같은데
신흥 주간에서 사실 외모는 민수가 젤 낫죠. 쎅하게 생기고 머리도 염색도 잘어울리고. 성격도 좋고.. 꼭지 빨아줄떄 자지도 피스톤 해주고
민수는 볼만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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