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이 열리니깐 난 웃음꽃이 피었다.
아담하면서 로리삘!!!! 그리고 교복을 입고있었다..
내손을잡는다.. 촉감이 너무좋다.. 하나둘씩 나타나는 섹시한여자들
그리고 한명씩 인사를 하고 .. 내파트너인 진서역시 인사대신 바로 사까시를해준다..
단발머리 나를 위로 올려다보며 윙크까지날리는 귀염둥이...
아... 그리고 다른언니는 귀에 바람을 불고... 다른언니는 또 내 젖꼭지를
이대로죽어도 여한없다~~
진짜 온몸 전체를 빨리고 나니깐 혼이 쏙 빠지는데 진서는 교복치마를 걷어올린체
내위에 올라탄다 그것도 나를 정면으로 보면서 허리를 살짝 비틀어주고 난 진서의 엉덩이를만지고
진서는 내존슨 맛을 본다. 클럽음악이 들리지만 .. 진서의 신음소리는.. 스피커를 뚫어버린다.
그리고 저 귀여운 얼굴로 ... 자지자지 거리면서 박아달라고 애원하고 .. 망설이니깐
강하게 나를 따먹는... 섹스에 환장한.. 그야말로 암케였다...
방안에 들어와서 잠깐 릴렉스 할줄알았는데 이미 발동이 걸린 진서를 막기엔 역부족이였다.
그냥 한발 시원하게 싸고 말아야지 했는데 ;; 또 그것도 내마음대로 되지않았다
진서가 "오빠 싸면안되" 허리를 막돌리는데 이걸 안싸고 버틸수잇는건... 상식적으로
하지만 진서의 진심어린 표정이 내마음을 녹였고 .. 난 진짜 싸지않았다..
그리고 뒤치기할때도 적극적으로 허리를 돌려주고 .. 너무좋다며 ... 이제 싸달라며
완전 내마음을 들었다 놨다하는... 암케는 맞지만 남자를 너무 잘아는것도 맞는거같다.
다 끝나고 나서 진서의 손을잡고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다른언니들 몸매를 보면서
또한번 ... 커질뻔했다... 좁은복도에서 난교를 펼치는 남녀 다음에 저틈에 끼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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