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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세라]말로만 듣던 영계다음으로 좋다는 베트남 처자의 좁보를 느끼고 왔습니다.

    업소명
    평택엔조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9.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엔조이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기상과 동시에 흥분했던 동생녀석이 결국 사고를 치고 맙니다

     

    오늘 오전 내내 일하는동안에도 풀발기상태로 있더니 결국

     

    여직원들 앞에서 불룩 존재감을 들어내고 말았내요

     

    쪽팔리기도 하고 풀기는 풀어야겠고 눈치좋은 부장님이 

     

    외근을 핑계로 쉬는 시간을 주시네요 그래서 바로 자주가던 

     

    엔조이에 전화를 걸고 궁금하기도 했던 베트남 처자 세라씨를 예약합니다

     

    태국 처자들은 자주 봤지만 베트남 처지는 처음 보는지라 긴장되네요~

     

    노크를 하고 열린 문으로 보이는 요염한 눈빛의 세라씨를 보고 홀리기라도 한듣

     

    언능 들어가 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리고 시작된 스캔에 잡힌 큼직한 두 가슴과 잘록한 허리 뽀얀 피부

     

    태국 처자와는 다른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역시나 동생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도 또다시 풀발기 

     

    세라씨는 보자마자 살짝 웃어보이네요

     

    간단히 대화하고 급한 동생을 위해 빠르게 샤워를 갑니다

     

    세라씨 뽀득뽀득 온몸을 씻겨주는대 제눈은 오로지 그 요염한 눈빛과 가슴에 고정 되서 떨어지질 않네요

     

    다 됬다는 생각을 하는 순간 훅 들어오는 bj에 동생녀석 눈치도 없이 살포시 기쁨의 눈물 한방울을 흘려주네요

     

    기분좋게 샤워 마무리 하고는 빠르게 침대에 입성하고 세라씨를 기다리니 

     

    그녀가 다가와서는 제몸을 훑으며 내려오는대 와.. 흥분이 가라안지를 않네요

     

    목에서 시작된 애무가 결국 동생에게로 왔을때 참지 못할것 같아 빠르게 스탑을 외치고

     

    콘을 장착하고 그녀의 동굴속으로 탐험하러 갑니다 

     

    와우... 베트남 처자들의 쫄깃함을 예기만 들었지 체험하는건 처음이였는대

     

    완벽한 신셰계를 경험한 기분입니다.. 그녀의 좁디 좁은 쫍보에 참지못하고 그대로 발사!!

     

    그녀는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도 애인처럼 옆에 붙어 있어주네요

     

     

    덕분에 다시 일상속으로 무사히 복귀할수 잇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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