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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간단하게 작성합니다.
이번 후기는 분당물랑루즈 보라,,
와꾸는 세련되고 누가봐도 이쁘다 할만한 외모
굳이 단점을 찾으라고 해봐야 연식정도,,(그래도 이쁘긴 이쁨)
몸매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슬림하고 볼륨감도 있어서 슬렌더라 해도 무방할 라인
피부도 나름 좋고^^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나서
티운영도 상당히 잘하는 느낌을 받았던 아이,,,
초접부터 두타임 정도로 넉넉히 배려를 했었고
지명으로 보려는 생각으로
무리하지 않고 잘 나와서 금일 출근에 보려보려고 했음
(접견시에 키방기본수위를 넘은적 없음)
금일 출근을 확인하고 예약문의를 하니 마감이라
(평소에는 예약이 잘 차는 아이가 아님)
다른 번호로 문의를 해보니 예약이 가능함,,
유추해보면 보라 블랙인데
차라리 블랙이면 사유까지는 아니더라도
말을 편하게 해주면 이해못할것도 없음,,
분당 물랑루즈가 예전 스텝진에서 변경된 이후로
운영적으로 상당히 미숙한 부분을 보여줘서 아쉽네요,,
과거에 아무리 잘해왔어도 한번 잘못하면 무너지는건 순간입니다.
그렇지만~ 화장실이랑, 방은 너무 깨끗해져서 좋아요!
블랙이면 블랙이다라고 속시원히 얘기해주는 게 낫죠. 안 그러면 계속 연락하게 되고, 그 연락 때문에 다른 가게 예약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블랙도 매니저 기분상태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아요^^
블랙은 말해주는 업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업소도 있고 뭐 그냥 업소 스타일입니다.
인부천은 대부분 말 안해줍니다. ㅡ.ㅡㅋ
보통은 대기시간 조절문제, 예약절차 불편, 손님과 마주치지 않게 해야하는데 뻘쭘하게 하는 것, 이벤트 손님에 대한 아쉬운 응대, 내상을 당한 것 같은 손님에 대한 무관심 등 뭐 그런 것들이 미숙한 대응이겠죠.
그에 따라 방문하는 손님들도 어느정도 맞춰가겠죠 ㅎㅎ
지명이 있거나 볼 매니져들이 많은 경우에요 ㅎㅎ
하지만 이번일로만 컴플레인을 한건 아니고
다른 미숙한 운영이 눈에 보이기에
너무 잡다하게 늘어놓기보다는 하나만 썻을뿐입니다
댓글들만 보더라도 알수 있는 것들이죠 ㅎㅎ
보라는 와꾸부터 기본피마수위가 꽤 높고 앵간히 싫지 않으면 블랙 안거는앤데(자기입으로 자주말함)
극소수의 블랙이 님이셨군요 ㄷㄷ
로렌님이 봤었던 예전이랑 지금은 다를수도 있죠 ㅋㅋㅋ
이유없는 블랙은 없습니다
만났을당시에 설사 본인은 잘통하고 잘받아줬다
느꼈더라도 언니입장에선 정말 싫었던것이 있을수
있었을겁니다. 높은수위까지 허락해주는 횟수가
만날때마다 반복됬는데 언니의 배려에도 불구하고
챙겨주는것이 없어서 정 떨어졌을수도 있구요.
이건 예를 들었을 뿐입니다.
업소에선 참 대응을 잘한케이스라고 생각됩니다
손님의 기분이 상하지않게 예약마감으로 순화시킨거고요
배려해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블랙당했다고 말하고 이유까지 설명해주는게게맞는
손님일지 아니면 예약마감이라고 말해야하는
손님인지 판단을 했어야겠죠
곰곰히 생각해보시면 후기나 내용에 밝히기는
껄끄러운 행동이나 일들이 분명 존재했을겁니다
블랙이라고 말해주는 업소도 있죠
오랫동안 업소를 운영했다면 수없이 많은
다양한 고객들을 상대하며 업소 나름데로
각 손님마다 어떻게 응대해야할지 경험으로
잘 알고있을겁니다.
더군다나 물랑같이 오래된 업장이라면
말이죠 다음에는 더 좋은 언니 만나시길^^
설사 스텝이 바뀌었더라도 다른곳에서 오래 운영해봤던
사람일수도 있겠죠. 블랙의 이유는 언니와와사장님만 명확히 알겠죠
본문을 잘 읽어보셨으면 아실겁니다
좋은 말씀이시긴한데
업소쉴드는 왜 항상 작대기닉인지
킹리적 갓심이 드네요 ㅎㅎ
네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ㅎㅎ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 후기로 끝내야죠 ㅋㅋㅋ
물론 여러번 전화하고 확인 절차 과정이 짜증나는 바, 블랙은 바로 바로 알려주는게 서로간의 에너지 낭비를 예방하는 길이죧~!
하지만
따지는 분,
풀어달라 읍소 하는 분,
위의 사례처럼 신고로 보복조치 하는 넘들이 있어서,
업소로서는 대응하기 쉽지 않은 편이죧!
하지만 헤헥오빠처럼 많이 댕긴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하는데 이런것도 업소 스탭 능력~!^^
피차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 안하는게 낫죠 ㅎㅎ
제가 진상이거나 무리한 수위를 요구해서
블랙이 걸렸으면 이해하지만
딱히 그런것도 아니니까요 ㅎㅎ
오랜기간 달리면서 나름대로 매너있게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다른 사람도 있겠죠
입장차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해 보려고 해요 ㅎㅎ
마음 아픈 일이네요... ㅠㅠ 위로 말씀 드립니다. 물랑도 변화가 많은듯요
분당 모 업소..언니가 블랙 놨더니
신고에 생지.랄을 했다더이다
그래서 내 놀이터 하나가 날라갔고...ㅠㅠ
업주 입장에서 보면 누가 쿨한 손님인지 모르니
차라리.. 대놓고 나 블랙이면 돌리지말고
블랙이라고 말하라고 먼저 말씀해보는것도..
이건 다른 말인데..
현스텝진이 보고 계시다면
배웅할때 내 몸에 손좀 안대었으면...
친절하려고 그러는 맘은 알겠는데
남자 손길이 내 몸에 닿으면
짜증이 마구 솟는 남자들이 많다는.. ㅋㅋ
그래도 물랑은 오랜기간 잘 영업해온 곳이니
알아서 잘 할겁니다 ㅎㅎ
노블레스가 사라진게 혹시 ㅜㅜ
블랙이라고 가르쳐 주는 분당 업소,
바운스, 전 더팩트, 그리고 전 러블리...
오래다녀 잘 아니까 그런거일 수도 있고
정책상 투명하게 하는 것일 수도 있고
블랙도 잘 알려주는 업소는 의외로 신뢰가 생기죠~
저도 나이가 들어 꼰대질 하는 건지 조심스럽지만
옛날이 좋고 구관이 좋다는 생각을 떨치기 어렵네요 ㅜ
매출 올려주면서 다니는게 뭐가 어렵겠습니까 ㅎㅎ
적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키방 한달 달림이 어림잡아
70에서 80타임 넘어가는데 이런경우는 생소하네요 ㅠㅠ
맞는 가게 다니면 되는거라 크게 상관은 없다만
물랑 예전 스텝진이 그리워지네요 ㅠ
지명들은 보통 3,4타임 봐서 타임수만 많아요. ㅠㅠ
사소한거겠죠 지금까지 키방 3년 다니면서 제가 아는 블랙은 없으니 대체 뭐가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여자맘은 알수가없죠ㅜㅜ
근데 블랙인 경우는 굳이 묻지않으면 업소측에선 그냥 마감으로 대응 하는듯해요 제 '몇개안되는' 경험상 ㅎㅎㅎ
미리 알려줬으면 기분이 상할일도 없었겠죠 ㅎㅎ
가장 잘하는 운영은 투명한 운영이죠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일단 보라는 출근을 잘하는 매니져가 아니구요 나오면 예약이 바로 잡히는 매니져입니다. 어제는 예약이 일찍 마감이 됬는데 예약하신 두분께서 일이있으셔서 연달아 캔슬되어 가능하다고 말씀드렸던것 같습니다. 어제는 블랙인데 마감되었다고 말씀드린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블랙이 되신 손님들이 어떤이유로 되신지는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고 매니져들에게 물어볼수도 없어서 잘 알지 못하구요
잘 아시다 시피 저희가 운영한지 얼마되지 않아 미숙한 점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실 블랙이신분에게 블랙이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은건지는 잘 몰랐습니다.
오히려 제 입장에선 그렇게 말씀드리는게 너무 죄송스러워 차라리 마감이라고 말씀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들어서 그렇게 한 부분도 있는건 사실입니다.
오히려 블랙이면 블랙이라고 말씀드리는게 나은거라면 앞으로 참고해서 정확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미숙한 점이 많이 있으시다면 많은 지적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장님~ 이걸 보실수도있고 안보실수도있지만 볼수도있으니까 한마디해볼게요 지금 실장님이 바뀌기전에 저도 분당가게중에서 거기를 젤많이갔었고 한매니저만 열번본적도있을정도로 많이간 단골중에 한명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운영하는사람이 누가바뀌건 딱히 신경안쓰는스타일인데 지금 운영하시는 실장님보면서 딱 처음으로 그런생각이들더군요 실장님이 많은 지적 바란다고해도 제가 20대 중반밖에안됐는데 실장님바뀌고 처음보러갔을때 저보다 딱봐도 나이많아보이시는분한테 지적하는거같아서 죄송한데 저도 20살 딱지 얼마안떼고 일을 처음배웠을때는 진짜 못했어요 쓴소리도 되게많이들었었고 근데 지금은 짬이많이생겨서 일잘한다 베테랑 소리도 가끔씩듣고 저한테 업무하는방법 물어보는 사람도 늘고 그중에 어떤사람은 퇴근시간됐는데도 저보고 더 배울려는지 한시간정도 남아서 하는방법 하나라도 더 알려고하던친구도있었고 그래서 지금은 예전부터 해왔던일은 물론이고 새로운업무를배워도 유도리있게 잘하는사람으로 바꼈어요 솔직히 저도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중에 한명이였는데 머 그렇다고 돈거래가 오가고했던거를 전에했던사람 다시 불러라할수도없는거고 솔직히 막말로 불만이면 제가 안가면되는거를 오지랖질 하는거에 불과한거잖아요? 그래도 저도 이때까지 그곳에대한 좋았던감정이 많이남아있었기때문에 이런말씀을 드린거고 처음에는 당연히 못할수도있는거라고생각하고 지금 실장님도 전에했던 여실장누나처럼 충분히 잘하실거라고믿고있고 언제갈지는모르겠는데 간만에 갈때쯤에는 좀더 나은모습으로 봤으면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한국어문회님 지금에서야 댓글 주신걸 봐서 답글 남겨드립니다. 나이가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 손님으로 오시는거니 손님에 대한 최대한 불편함이 없게 해드리는게 맞는거겠지요 어떤부분이 불만족스러웠는지를 저희도 알아야 고칠수 있는거니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알려주시면 겸허히 받아드리겠고 고칠수 있을것 같아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떠한 부분에서 기분이 않좋으셨는지 말씀해주시면 그부분에서 더이상 실수하지 않을것 같으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모든일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아직 저희가 이제 한달 밖에 안되서 아직 실수도 있고 부족한 면이있겠지만 차차 바로
나아질수 있으니 다소 부족하더라도 양해 부탁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생각을 적어볼게요 근데 제가봤을때는 그냥 운영을 얼마 못하셨으니까 나오는 미숙한점이 대부분인거같아요 제가 한달전쯤에 지희매니저를봤는데 제가 다른 손님들하고 중복되는시간을 좀 피해드리고싶어서 몇십분 좀 일찍오는스타일인데 저는 여유롭게왔는데도 화장실에서 양치를하고있었는데 되게 크게 똑똑거리시면서 그전시간대 얘기하시면서 시간많이지나셨다고 나오시라고....하시길래 좀 당황스럽긴했구요 솔직히 이 업소가 매니저들 유동이 활발한곳이니까 그건 이해를합니다
그리고 또 불편했던점은 중앙에서 떠드는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시더라구요 이건 저말고도 다른분들도 그렇게 지적하시길래 말씀드리는거구요 지희매니저가 실장님이 노래크게트는거를 안좋아하신다길래 그렇게하시는거라고 들었는데 그게 진짜로 너무 실장님하고 맞지않는다고하시면 모르겠으나 그게아니면 제생각엔 그냥 노래크게틀고 계시는게 나을거같구요 이게 웃긴점이뭐냐면 저도 중앙에서 노래 크게트는거 안좋아하는 스타일인데 다른업장은 공간이 넓으면서 크게틀길래 그건 딱봐도 중앙에서 떠드는소리는 잘안들리니까 딱히 틀필요는없지만 그곳은 그렇게 넓은 공간은아니니까 차라리 시끄러운소리들릴바엔 노래소리로 나오는게 나을거같아요
그리고 위에 실장님이 처음 댓달아주신거에 좀 한가지 말하고싶은게있는데 매니저한테 블랙사유를 왜안물어보죠? 그러면 안에서 딱봐도 이상없는거같았는데도 매니저가 나오자마자 뜬금없이 블랙 걸어달라고하면 그거대로 전부 다 받아주실건가요? 그러면 그만큼 예약차는것도 줄어들거고 실장님 수입도 줄어드실거같은데요? 매니저들은 거기가 없어져도 그냥 다른곳가면 그만인 존재들이에요 예전에 지희매니저가 실장하셨다는거알죠? 지희매니저가 실장했을때는 블랙사유 다 물어봤었다고 알고있어요
머 실장님이 스스로 미숙하다고하는점을 인지를 하시는거같은데 계속 운영에 미숙한점이 보이실거같으면 전에했던 여실장누나하고 만약에 통화가되시면 어떤방식으로했냐고 물어보시면서 카피라도하세요 아니면 지금나오는 지희매니저한테도 물어보시던지 그 매니저는 자기가 실장했을때 혼자한날도있었는데 다 할줄안다고얘기했었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이 글애서 댓글쓰신분들도 어떠어떠한점이 불편하다고 댓글쓰셨는데 읽으셨는지는 잘모르겠네요 저한테만 어떤부분에서 기분안좋았냐고에서만 끝날문제는아니잖아요?
제가 나이가많고적고 얘기를 왜하냐면 저는 저보다 딱봐도 나이는 많아보이는데 막대한다싶으면 인정사정볼것없이 다받아쳐대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실장님은 그런식으로 상호존중은 하시는거같길래 그래도 제가 나이가어린데 안그래도 나이어리다고 차별안하시고 존중해줄려는분한테 어떻게 계속 지적하면서 할수있겠어요 지금 이글쓰면서도 되게 죄송한마음도들구요 그리고 제가 창업해본적도없는놈인데 운영은 못하신다고하시더라도 나름 그렇게 돈이라도있으시니까 인수능력되서 운영하는분이신데 창업도 해본적도 없는놈이 지적하긴좀 그래서 나이얘기를꺼냈습니다 근데 머 실장님은 해도되신다고하니까 한거구요 아무쪼록 나아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잘읽었습니다. 음악소리가 시끄러운걸 싫어하는건 아니구요 밖에서 시끄러운소리부분에 대해선 불편하셨으면 죄송하구요 음악이라도 크게틀어 안들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랙사유는 물어보기가 좀 그렇습니다 같은 여자도 아니구 여자입장에서 안에서 있었던 얘기에 대해 말을 하는게 불편해하는것 같기도 해서 물어본다는게 좀 그래서 물어보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전에 실장님에게도 매니져들도 다른업체 사장님들께도 들은얘기론 잘은 모르겠지만 블랙이된이유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블랙이신분의 예약시 그런 말을드리는것 자체가 기분이 나쁘실수도있다고생각해서 말을 돌려서 할수밖에 없었던 거구요
또한 위에서 말씀하셨다시피 매니져가 블랙이라고 하면 받아줄거냐구 하셨는데 저는 앞으로도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받아줄생각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굳이 매니져가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블랙인분들 예약했다가 기분상하는일 없게 하는게 맞는것 같아서요
아무튼 대응하는 방식도 다르게 불편함이 없게 할수 있도록 연구하고 생각하고 있으니 기분상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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