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번 달릴까했는데 오피나 휴게나 마땅히 땡기는곳이없어서
그냥 발걸음을 돌리까하다가 그래도 강남까지왔는데 물은빼야겠다싶어서
찾은곳이 선릉에있는 마돈나입니다
전화해서 위치안내받고 결제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한뒤에 대기타니
평균키에 몸매는 슬림하고 20대로보이는 귀여운얼굴의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은서라고 하더군요
성격도좋은편이라 어색함없이 바로 애무에 돌입해서
애무해주는데 부드러운 혀의 느낌도좋고 빨아주는 압도 적당한데다가
핸플 해줄때도 젤바르고 부드럽게 핸플해주니 너무느낌좋네요
마지막에는 69로같이 역립하니 더흥분되고 좋더군요
마지막 사정은 입에다가 깔끔히 마무리했네요
오피나 휴게도좋지만 가끔 립도 좋단생각이드네요
확실히 립만의 매력이 있는듯하고
은서 너무마음에들어서 또한번 보고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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