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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원가권] 여상 부비를 잘하는 애교 많고 귀여운 ★미나★

    제휴 업소명
    강남 미인
    지역
    서울

    원가권을 허락해 주신 아스방장님 감사합니다.

     

    통화와 문자로 느낀 스텝 응대와 친절도 아주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얼굴 상처 때문에 코박고 마사지 받는 스파형건마를 못가서, 당분간 오피형 건마만 갈거 같네요.

     

     

    빌라에 들어가니 다소 좁은듯하지만, 여친 집에 놀러온듯한 느낌이 물씬 드는 원룸이 나오네요.

     

    좁은 공간에도 쇼파와 베드, 티비 등 없는거 없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미나는 키가 작고 아담하지만 탄력 있는 몸매에 웃는 모습이 특히나 매력적인 언니네요.

     

    화장이 다소 진하긴 하지만, 딱 봐도 어려보이고 피부도 탱탱하네요.

     

    처음엔 약간 어색한지 바로 담배를 권하네요. 하루에 두갑을 피운다는데, 아무래도 일하면서 많이 피게 되는거 같더군요.

     

    맞담배를 피며 차분히 들어보니 집이 먼데도 나름 성실히 출근하고, 목표를 정해놓고 열심히 사는 당찬 언니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옷을 한겹한겹 벗어던지는데 뭔가 육덕스러우면서도 탐스런 몸매가 드러나네요.

     

    B컵의 적당한 젖에 무성한 보털이 인상적인 몸매입니다.

     

    술을 좋아해서 자주 먹는다던데, 그 때문인지 약간 뱃살이 있는데 애교뱃살이라도 해두죠.

     

    마사지를 잘하진 못한데서 목 위주로 풀어달라고 하니, 그래도 제법 압을 넣어서 열심히 해주네요.

     

    이윽고 젖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BJ는 강하진 않지만, 정성스러우면서도 부드럽게 해주네요.

     

    역립에 들어가니 이 언니 간지럼을 무척 많이 타네요.

     

    활어라기보단, 몸 자체가 아주 예민해서 약간의 애무에도 몸을 떨더군요.

     

    물어보니, 이게 좋아서 몸을 떠는게 아니라, 간지럽고 기분이 뭔가 불편하고 이상해서 못참겠다고ㅋㅋㅋ

     

    그래서 젖꼭지 좀 빨아주고, 보지를 빨려다가 보빨하는거 싫어한다길래 다시 누웠습니다.

     

    미안해하며 간절한 눈빛으로 부탁하듯 말하니 바로 수긍했네요ㅋㅋ

     

    서비스 내내 안되는거만 빼고 최대한 맞추어 줄려고 하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허벅지가 두터워서 하비욧시 쪼이는 느낌 좋고, 본인이 여상 부비에 자신 있다길래 맡겨보니 역시 잘하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했는데, 나오는 타이밍을 조절하지 못하여 얘기를 못했기에 입싸가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네요.

     

     

    서비스 하는 중간중간에 보였던 애교가, 다 끝나고 나니 본격적으로 느껴지네요.

     

    낯을 좀 가린다는데, 어느정도 풀어지고 나면 애교도 잘 부리고 귀여운 구석이 보이네요.

     

    여기서 일한지는 한달도 안되었다고 하지만, 경험이 적어서 혹시 서비스가 미숙하면 어떨까라는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을듯 합니다.

     

    전체적인 서비스가 물흐르듯 자연스럽길래 슬쩍 물어보니, 다른 분야 유흥업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

     

    특히나 여상 부비할 때는 상당히 능수능란한 기술을 구사해줍니다.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여러 언니들을 추천해주었는데, 외모나 서비스 부분에서 흠잡을 데 없는 언니들이 즐비한것 같네요.

     

    당분간 오피형 건마를 자주 이용해야 되는 상황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 한명씩 차근차근 봐야겠습니다.

     

    특히 강남 미인은 빌라형 원룸으로 되어 있어서, 다른 오피형 건마보다도 여친 집 놀러온 느낌이 더 나는것 같네요.

     

    앞으로 자주 올 것 같습니다.

     

    실사는 없고, 대체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IMG_063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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