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벤에서 요즘 푹 빠져버린 언니가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그 언니 차차...
그날도 차차 언니 지명하고 찾아갔더니 카운터 살장님 은근한 미소를 보내면 결국 빠지셨군요 하는 표정을 ㅎ
어쩌겠습니까~ 또 찾게 되는 이 발걸음을... 휴
차차 언니 트레이드마크 답게 역시 입장하자마자 무관심한 듯 하면서 서비스 준비시킵니다. 크게 반가워하지 않는데도 뭐가 좋은지 기대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건...
드디어 침대에서 엎드리게 하고는 무서운 공격이 들어옵니다. 손으로 입으로 계속 험한 말을 들어가며 흥분하는 제 모습이 제 신음소리가... 더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몸을 앞으로 돌리고는 2차 공격에 정신을 못차리다가 어느새 합체하고 있는 나를 또 발견...
오늘도 특별한 마무리와 일이 끝나도 제 몸에서 놓을 줄 모르는 차차 언니 손으로 가볍게 더 흥분하면서 방을 나옵니다. 조만간 이 방을 또 찾게되겠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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