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네요 ㅠㅠ
폭염이라고 해도 이건 아니죠!!
하지만 이 폭염속에도 저는 압구정 다원을 찾아갑니다
오랜만에 전화하니 실장님께서 시은매니저를 추천해주시네요~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매니저분들은 다 믿고가기 때문에 내상은 없는것 같아요
여자친구한테 친구랑 술먹으러 간다고 거짓말하고 스리슬쩍 나갑니다
여자친구 있어도 다른여자 만나고 보고싶은게 바로 남자아니겠습니까~
미안하지만 저는 바로 다원으로 차타고 슝~
다원은 좋은게 시설도 시설이지만 발렛파킹이 좋은것 같아요
그렇게 사우나에 입장하여 슥삭슥삭 몸을 구석구석 깨끗히 닦아줍니다
제대로 안 씻고 냄새나면 관리사님이랑 매니저분들이 불쾌하시기때문에 ㅎㅎㅎ
샤워 후 배가고파 짜파게티 한개를 먹고 쉬고있으니
차례가 됬다고 안내해줍니다! 기다린지 40분만에 들어가네요ㅠㅠ
예약을 하고가도 사람이 너무 많으니... 대기시간이..ㅠㅠ 다음엔더 일찍와야겠어요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은 후 상의탈의하고 누워있으니
바로 관리사선생님이 인사하시며 들어오시네요
어디가 많이 뭉친지 조금 만져보시더니 뭉친부분을 콕 집어 정성껏 마사지해주시네요
마사지를 받다보니 전립선 마사지를 훅하고 들어오시며 시작하십니다
앞 뒤로 해주시니 너무 황홀....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피로와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관리사 선생님 시간이 끝나갈쯤 시은매니저가 귀여운 목소리로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와... 시은매니저를 보자마자 침 흘릴뻔 했네요....
인사가 끝난 후 바로 본격 서비스 들어갑니다
제 존슨을 입과 혀로 가지고 노는데....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그렇게 제 존슨을 입과 혀로 애무하다 손과 함께 같이 합니다
손 입 혀 삼위일체로 제 존슨을 괴롭히니 싸고싶어 안달나는데 이렇게 끝내긴 아쉬워
있는 힘껏 조금 더 참아봅니다
그렇게 참다보니 더이상 참을 수 없어 쌀것같다 하자마자 입안에 폭풍 발사!!!!
그렇게 발사가 끝난 후 청룡으로 마무리가 되네요
후기를 몰래 쓰면서 상상하니 저절로 제 존슨이....허허
다음에도 시은씨를 꼭 찾아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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