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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앞서 오랜만에 후기를 쓰게 되네요 허허... 잘 쓸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원가권 기회를 준 홍대 사시미 님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__)
이곳에서의 짭까사이가 대체 뭔지 궁금증을 못참고
원가권 발표가 나서 안내를 받자마자 바로 예약을 잡고 찾아갔습니다.
로드샵일줄 알았는데 오피스텔이어서 제 예상을 살짝 벗어났네요.. 일단 주차는 노상에 하시는걸 권장드립니다(요새 주차단속도 하니 꼭 주차선에다가 하시길..)
호수 안내를 받고 입구에서의 첫만남!
이름: 혜리
몸매/와꾸: 몸매는 약간 통통, 키는 보통, 얼굴은 뭐랄까 찌면 확찌는 스타일 처럼 보이는 아가씨로 보였습니다.
목소리나 어조는 발랄 하면서 편안하게 해주는 무난한 편 이었습니다.
관리내용: 기본적인 뒷판 마사지(일반 마사지보단 좀 약합니다) 를 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처음왔냐고 물어봐서 그렇다 궁금해서 왔다 라고 하니 대부분 호기심반 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전립선관리가 들어가는데 겉으로만 하는게 아닌 진짜 손가락을 넣어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해주면서 실제로 전립선이 안좋은 분이 있어서 말을 해줘도 반신반의 하며 믿지 않는다 라는 이런저런 얘기를하면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이후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빠떼루 자세에서 흔히 아시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됩니다. 똘똘이는 직접 공격하진 않더라고요 이 자세에서는 아직 손을 넣진 않습니다.
다음에 돌아누워서 이걸 무슨자세라고 해야하나... 관리사 다리위에 내다리를 올리고 있는 자세인데 이자세에서 전립선마사지가 직접적으로 들어갑니다.
손가락이 들어가는데 기분이 참... 묘하면서 음........ 암튼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가면서 핸플을 하면서 시원스럽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다른 애무나 터치 이런건 없고 순수하게 설명한대로 관리가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확실히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유흥이라기보다 관리받는 느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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