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동네 근처에서 가장 믿고 달릴 만한 업소 입니다
일단 첫번째로 시설이 너무 좋아서 다시 오고 싶은 뽐뿌가 마구 왔어요
서비스 전에는 시설을 눈으로만 보곤 이따 다 즐겨야지~ 하고는 스탭을 따라 방으로 가봅니다
업소 내부가 전부 냉방이 잘 되어서 많이 시원합니다
30도 밑으로 내려간적이 없는 이 찜통 더위에 오아시스 같은 곳이었구요
끝나고 알았지만 여기저기 숨어서 햇빛을 피하고 계신분들이 많았습니다
매니저분 보다는 먼저 만나게 되는 관리사님
이 번에 저 마사지 해주신 분은 마사지도 마사지인데 편안하게 해주는게 상당히 좋더라구요
제 어깨부터 등, 허리를 분주히 움직이는 손놀림과 간간히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입담
그냥 마사지로는 전혀 문제삼을게 없었습니다
다음에도 이 분께 받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으니 더 할 나위가 없죠
특히나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는... 세상세상 너무 짜릿했습니다 ㅎㅎ
매니저로는 수연이란 분이 들어왔습니다
키가 꽤 크셨구요... 어느 분 후기에 약통이라고 써있었는데... 제 눈엔 슬림이던데요?
슬림 ~ 스탠다드 사이고 어딜봐도 약통으로는 보이질 않았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싹싹한데다 벗겨보니 몸매도 은근히 볼륨감이 있더라구요
간단하게 애무 받고 합체 시작했는데 수연매니저... 제가 본 장신 매니저 중에 조임이 최고였습니다
첫 진입부터 약간 힘들길래 덜 젖어서 그런가하고 슬쩍 만져보니 분명 촉촉한데... 힘겹게 들어가더라구요
들어가서도 꽉 조이고 있는것이 진짜 이거 만약 힘을 더주면 빼고싶어도 안빠지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ㄷㄷ
언니가 안아주길래 저도 끌어안고 펌핑하는데 반응도 좋고 움찔움찔하면서 잘 느낍니다
체위도 제가 하자는대로 빼는 거 없고... 애초에 조임이 좋다보니 오래 걸리지도 않았네요
나와서 사우나도 좀 하고 탕에 앉아있으니 그야말로 최고의 힐링 ...
M스파는 앞으로 더 자주 올 것 같은데 실장님들하고 더 친해져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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