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공식 달리머 : 경주능금팜팜 입니다.
(자칭입니다..어디까지나 자칭이에요 ㅎㅎ)
전국적인 폭염, 그것도 초특급 폭염에 기운 없기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여탑회원님들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댓츠 노노!!!!
그러면 안되요!
이렇게 더울 수록 열심히 달려야죠!
이열치열!
더우면 더 뜨겁게 달려라!
이게 제 달림 신조입니다!
그렇게 달리면 더위 생각은 절대 안나고 흥분만이 가득할 따름인거죠
그래도 무작정 아무데나 가서 뜨거워지진 않습니다!
더우니~
스파로 가서
스피디하게 즐기는게~
댓츠 굿굿!
탐스파는 매니저 언니들 전원이 올탈하는 아주아주 바람직한 곳이죠
강남에서 이렇게 다 벗는 스파업소 찾는게 쉬운건 아니죠~
게다가 매니저들 수질도 좋아서~
한번 본 매니저들 생각에 재방문하게끔 만드는건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ㅎㅎㅎ
탐스파로 갔습니다
( 가는데 폭염에 쪄 죽는 줄 알았습니다. 안죽은게 다행 ;;; )
가서 씻었죠
찬물로 개운하게 씻고 냉탕에서 마저 열기 좀 식혀주다가 나왔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있는데,
이 날씨에 사우나 하시는 분들은?! 없겠죠?! ㅎㅎ
있다면?! 뭐 있는거겠죠 ㅎㅎㅎ
대단! 인정!
휴게실로 가니 에어컨 빠방!
시원합니다.
여기가 천국이나구나 싶었죠!
하지만,
아직 천국 입구에도 가지 못했단 사실~
곧 스텝이 천국의 입구로 절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이 들어옵니다
이제는 천국으로 갈 시간입니다
시원한 마사지가 절 천국의 계단으로 한걸음한걸음 올려주더라고요
덕분에 온 몸이 가벼워지고 개운해집니다
지극 정성의 마사지라서 그런지 받고 나니 뻐근하던게 싹 다 가셨네요
일반 마사지가 끝나면 스웨디시 마사지 &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바지를 벗겨줍니다
그리곤 그 위에 수건을 덮습니다
그 다음 관리사분의 손이 제 뽕알과 물건을 터치해가며 세워주시네요
(별다른건 없었어도 분위기 자체가 엄청 야했네요~ 흐흐흐~) ㅎㅎ
물건이 우뚝 서니깐 방문이 열리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몸매가 엄청 잘 빠진 거기에 키도 크고 비율깡패인 언니네요
가까이서 보는데 와꾸도~
댓츠 구웃~굿굿!
외모 마음에 드는 언니~
관리사분 나가니 역시나 다 벗습니다
올탈하고 제 곁으로와서 저의 가슴을 야금야금 핥습니다
꼭지가 섰다 느낄 때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핥습니다
배도 핥고 사타구니 까지 핥다가 뽕알을 핥습니다
관리사분이 손으로 해줄때와는 차원이 다른 혀놀림
(관리사분이 적극적으로 안해준것도 있지만, 적극적이었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진 않았을거 같네요 ㅎㅎㅎ)
그렇게 핥다가 제 물건을 입속으로 가져갑니다
그리곤 피스톤으로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조금씩 자극이 됩니다
천천히 곧 빠르게
다시
천천히 곧 빠르게
리듬을 즐길 줄 아는 언니의 스킬에 조금씩 뜨거운 무언가가 올라오는게 느껴집니다
(사실 뜨거운 게 뭔지는 다 알죠! 바로바로! 올챙이!)
리미트가 되기 직전 언니는 자세를 바꿔 저에게 몸을 좀 더 밀착시킵니다
그리곤 손으로 다시 리드미컬한 스냅을 보여주네요
그러면서 얼굴을 제 가슴으로 가져와서는 다시 꼭지를 살랑살랑 핥습니다
좋습니다
작지만 강한 음성으로 '아~' 신음소리를 내뱉습니다
(여기서 잠깐! 남자도 신음소리를 내줘야 할 땐 내줘야~ 언니들에게 사랑받습니다! ㅎㅎㅎ)
그렇게 좋던 핸드플레이에
아까 올라오려다가 멈췄던 뜨거운 게 다시 막 올라옵니다
이제는 멈추지 않을거란걸~
25년 경력의 딸잡이 인생의 직감적인 직감으로 캐치했죠
(몇 살부터 딸잡았는지는~ 비밀~)
그래서 언니에게 분출의 예고를 해줬고
그러자 언니는 서둘러 제 물건에 입을 가져가 받을 준비를 완료합니다
그럼 저는 편안해집니다
왠지 흘릴 걱정이 없어서랄까요~
그제서야 올라오던게 화산 마냥 펑펑펑 치솟습니다
다만 언니의 입안에 막혀 있기 때문에 그 안으로 치솟게 되는거죠
(만약 입으로 안받아줬다면 천장에 제 올챙이들의 흔적이 여실히 남을게 분명합니다 ㅎㅎ)
다 받아준 언니는 청룡을 시전해줍니다
상쾌하네요
폭염을 물리치는 상쾌함과 청량함입니다
아무래도 시원하게 싼 뒤에 받는 시원함이라~
그 느낌이 배가 되서 그런듯 합니다
청룡까지 다 받으면 퇴실합니다
천국에서 발걸음이 차마 떨어지지 않네요
그래도 나와야죠!
(제 달림 레이더가 강하게 신호치고 있네요! 나가라고 ㅠㅠ)
아!
맞다!
천국에 있던 천사와 같은 매니저의 네임은 솜이라고 합니다
제목에도 쓰긴 했지만
그래도 본문에도 이름이 있어야 할 듯 해서~
적어봐요~
역시 더울 땐 더 쎄게 달리면 됩니다
저의 더한 뜨거움으로 이 지구의 열기를 식혀지는게 느껴지거든요
여탑 회원님들도 참지 말고 달리세요!
참으면 더 더워지니깐요!
그럼 또 달리면 그때도 좋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여탑 공식 달리머 : 경주능금팜팜 이였습니다
(자칭! 자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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