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 매니저 : 소율, 고은
주간에 다녀온 M 스파 후기 남깁니다
날이 미쳤는가 더위는 너무 심각하고 어디 갈만한 곳 찾기도 힘들더군요
사이트 열고 후기를 보다보니 M 스파 후기가 보이네요
마사지, 서비스 좋다는 얘기도 많고 세신과 백반까지 된다고 하니 안 땡길 수가 없었어요
가깝기도 가까웠고 한번 방문했던 곳이라 저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른 시간에 방문해봤습니다
밖은 팍팍 찌는데 가게 내부는 정말 시원하고 좋더군요
아직 시간이 좀 일러서 그런지 손님은 없었고 저도 대기시간 없이 바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실장님께서 투샷코스 추천해주시길래... 저도 한번 쯤 해보고 싶고 가격 차이도 크게 안나서 OK 했어요
안에 들어가서 우선은 샤워만 하고 바로 룸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소율이란 매니저가 먼저 들어왔어요
제가 옷을 입고 있으니 혼자 벗기 민망하다면서 같이 벗자고 하네요
탈의를 하면서 언니를 쭉 스캔해보니 외모, 몸매 전부 괜찮았습니다
둘 다 알몸이 되니 저를 슬쩍 밀어서 배드에 눕히곤 천천히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눈을 마주치더니 잘생겼다고 칭찬해주면서 가볍게 키스로 시작해서 내려가면서 꼼꼼하게 애무해줍니다
스킬도 좋은 편이고 내려가면서 닿는 살결의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제 똘똘이도 금방 반응해서 벌떡 일어나고 빨리 언니랑 합체하고 싶은지 꺼떡 거리고 있더군요
언니가 CD를 씌워주고 합체해보니 떡감도 너무 좋네요~
첫발이라 그런지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발사하고 소율 언니는 내보내주었습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잠깐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마사지도 두번째 받아보지만 이 관리사님도 너무 잘하셨어요
대 만족하고 두번째 매니저를 만나봤습니다
2차전이라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곤 매니저분께 토스해줍니다
두번째 매니저는 고은 언니.
와꾸녀로 후기가 많은 매니저인데 확실히 이쁘네요
아쉽게도 연애는 아니고 핸플이라 고은 언니의 조개맛은 보지 못했지만
응대도 너무 좋았고 ~ 언니가 너무 편하게 해주고 스킬도 좋아서 어렵지 않게 발사했습니다
다음번에는 자기랑 연애도 꼭 하자고 이쁘게 말하는 고은 언니... 알겠다고 하고 나와서
식당으로 가보니 이모님 계시길래 백반 한상 부탁해서 먹고, 때까지 밀고 나왔네요
때밀이는 사이트 손님이라고 하니 만원이랍니다... 우리 동네에서 받으면 만 5천원인데 더 싸네요 ㅋㅋ
다음번에도 좀 여유있게 장시간 머물도록 시간 빼서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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