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화요일이었을겁니다. 자몽이와 접견 후 또 보고싶어서
목요일 출근부를 봤지만 목요일~금요일 매장 휴무
토요일과 일요일은 자몽씨가 쉬는날
그리고 오늘! 자몽씨 출근 확인하자마자 3시 예약하려고했으나
5시 가능하다고해서 망설임없이 5시 예약하고 (이때가 12시)
그리고 커피숍가서 할꺼하고 3시에 출발.

도착하니 4시 아침겸 점심을 12시에 먹고나서 배가고파
핫도그 가게에서 핫도그하나 먹으면서, 광진 허니 실장님 외
출근하신 매니져분들 드시라고 핫도그 8개 구입!!!
시간 맞춰 허니 입장!! 실장님께 나눠드시라고 핫도그 드리고
방 배정받고 씻고 나왔죠. 잠시있다가 노크소리 똑똑!!
자몽씨가 들어오자마자 보고싶었다며 안아주고^^ 핫도그
좋아하는거 어찌알았냐며, 다른사람들꺼까지 챙겨줘서 고맙다고
얘기해주고 ㅋㅋ
자몽씨에게는 미국산 마이쮸?? 같은 입가심용으로 먹으라고
한봉지 챙겨주고 가운을 벗고 서비스 시작햊죠.
평소보다 하드하고 과격한 혀놀림, 제가 유두가 성감대라
자몽씨가 집중적으로 공격하네요. (이따 기분이 장난아니었죠)
그리고 저의 알들은 혀로 츄르릅하고 과감한 혀놀림에 진짜
홍콩가는줄(?)알았어요 ㅋㅋ 작살났다고나할까요?
그리고 저의 똘똘이를 애무하는데 엄청난 압과 목끝까지 넣어서
애무하고 입안에 넣고 혀를 이용해 애무해주고...
이건 진짜 어떻게 표현이 안되네요. 어떤 기분이랄까??
마치 왕이 된기분??
그리고나서 자몽씨와 눈 마주치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자몽씨의 E컵의 위대함은 대단했습니다.
두손으로 가운데까지 끌어모아 자몽씨의 꼭지를 두개동시에
애무가 가능할정도로 해봤는데 신음소리가 더더욱 커지네요.
두개 동시에 해보고 한쪽씩도 해보고 ㅋㅋ
그리고 자몽씨의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허리가 들썩들썩
신음소리와 자몽씨의 청정수가 흐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자몽씨는 저의 똘똘이를 잡고 저는 자몽씨의 가슴과
소중이를 애무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자몽씨가 소중한부분이 점점 뜨거워지고 흥분된다며 ㅋㅋ
저에게 얘기해줄땐 정말 흥분되더라구요. ㅋ그
귀여운 얼굴에서 흥분되는 말을하니 더 귀엽고 흥분되고 좋네요.
마무리를 하고 나갈때쯤 자몽씨가 헤어지기 싫다고 집에데리고
가고싶다고할때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어요^^
진심이든 아니든 자몽씨의 매력은 아주그냥 철철넘쳐요^^
봐도봐도 또 보고싶네요.
수요일부터는 여행가는데 선물사다준다고했더니 ㅋㅋ 자기는
초딩입맛이라며 젤리 사탕 핫도그 햄버거 좋아한다고 ㅋㅋ
그리고 제가 똘똘이 스머프 닮았으니까 자몽씨는 똘똘이 스머프
여자친구 코스프레해야한다고 노랑가발 사야한다고 재밌게
농담고 주고받고 나왔습니다^^
P.S:자몽씨가 육덕 가슴 큰 사람 좋아하는 사람은 변태라고해서
변태라고 순순히 인정했습니다 ㅋㅋ
담주에 여행가서 젤리랑 사탕 사들고 자몽씨 선물 사다줘야
겠어요^^
Only 여탑!!
거리의 압박감이 ㅋㅋ
햄버거 만들어주는 자몽 ㅎㅎ
나챙겨주는것도 너무고마웠는데 우리식구들꺼
까지 챙겨줘서 너무너무 감동이었엉 ㅠㅡㅠ
핫도그 너무 맛있었어!!!대박
^-^ 내가 두개먹었지롱♡
마이쮸도 징짜맛있엉 녹아가지고 가게냉장고에
넣어놨지요~낼또 꺼내먹어야쥥~
한없이 예뻐해주고 챙겨줘서 정말 감사해용
여행 조심히 잘다녀와~
ㅋ
감동 ㅠ
못본것 같은데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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