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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only여탑]쌍문 창 나나, 왜 나나, 나나~ 여탑인들이 노래를 부르는지 깨닫고 온 후기

    제휴 업소명
    쌍문 창

    먼저 너무나도 감사한 이벤트를 선사해주신 바람처럼 특별회원님과 쌍문 창 스탭 분들에게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원가권을 쓰려고 오늘을 기다렸는데 스케쥴상 낮에 한 번 달리고 왔습니다.(다른 업소) 한 번 물을 뺀 상태인데도 왠지 오늘은 너무나도 쌍문 창 을 가고 싶어서

     

    전화를 하니 스탭분이 받으셔서 친절한 응대로 추천을 부탁하니 나나를 추천해주십니다. 사실 스탭분들 추천으로 본 경우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데 정말 좋은 추천 주셔서 감사한 말씀 드리고 싶네요. 곧 예약시간을 잡고 A타임이라고 말씀드리며 콧 노래를 흥얼거리며 나나를 보러갑니다.

     

    쌍문역에 내려 전화를 거니 바로 근처네요. 제가 예약 시간보다 일찍 온 바람에 동네 구경이나 하려고 한 바퀴 돌고 온다하니 시간이 되면 전화주신다고 친절히 응대해주십니다.

     

    동네 마실 구경좀 하는데 어느 덧 시간이 되었는지 전화를 주셔서 장소로 가서 입장 합니다.

     

    사실 전에도 오피는 아니고 오프 태국 휴게텔은 더러 갔습니다. 

     

    사정상 삭제를 해서 그렇지 무료권을 받아서도 갔으니 한 두 번 간것은 아니었지요. 그래서 대략 와꾸 기대는 안했습니다.

     

    업소 홍보에도 사실 뽀샵과(피부결등) 가림으로 인해 너무 기대 하면 오히려 더 낙담하고 안 좋은 결과가 나와 너무 기대는 안하고 편히 쉬다오자, 이곳은 어떤지 경험하고

     

    좋으면 또 오자는 생각으로 발걸음을 옮긴건데 문을 열자마자 옆에서 숨어있다가 짜잔 하고 나타는데 너무 이뻐서 놀랬습니다.

     

    업소 홍보 프로필을 보긴 했는데 그렇게 이쁜 느낌은 못 받았거든요.(홍보 사진을 바꿔줘라!! 바꿔줘라!! ㅋㅋ)

     

    그런데 딱 접견하는데 얼굴이 조막만 하고(거짓말 안하고 주먹 큰 남자 주먹정도) 눈은 또 왜그렇게 큰지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느낌도 있고 살짝 살짝 머리를 

     

    흔들때마다 미치겠습니다. 

     

    처음이라 어색하게 안녕하는데 너무나도 반갑게 맞아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먼저 커피 마실건지 차 마실건지 물어보네요. 커피 마신다하고 마시는데 갑자기 저를 막 덮치기 시작합니다. 쇼파에 앉아서 제 자지를 마구 빠는데 와~ 이건 무슨

     

    AV에서나 볼 법한 상황이네요. 자고 있다고 한 제 자쥐가(작은 상태) 나나 덕분에 커져 버립니다.

     

    저는 영어로 비거~ 비거~(bigger~)를 외쳐댑니다. 막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오는데

     

    나나가 먼저 리드하며 샤워실로 안내해줍니다. 

     

    샤워실에서 구석 구석 저를 닦아주고 뒤에서 앞 젖꼭지부터 살짝 후장 부위까지 구석 구석 닦아주는데 기분이 묘하고 살짝 어깨 마사지도 해주네요.

     

    그때 이상하게 뿅 가버렸습니다. 그런데 낮에 달려서 그런지 자지가 좀 죽었는데 ㅜ ㅜ 그래서 걱정은 되었는데 내상은 절대 아닐거란 생각에 사실 편하게 있다가자 생각했습니다.(원가권이라 너무 뽕뽑는것도 그렇고 해서요. 물론 떡치는곳에서 떡치긴해야하지만)

     

    뭘 쓰는지 바디 샤워 냄새도 좋고 따뜻한 물로 씻겨 주며 맛사지 해주는게 참 좋더군요.(이런 것때문에 건마도 좋아합니다.)

     

    그러다가 샤워후 바로 BJ를 또 해주네요. 또 신음소리가 안 날수가 없습니다. 좀 느끼고 있다가

     

    본인도 씻기 시작하고 그 사이에 저는 나와서 물기를 닦습니다.

     

    침대에 누워 에어컨 바람을 쐬고 있는데 나나가 저한테 와서 앵깁니다. 아주 공격적입니다. 저를 잡아먹으려고 벼르고 있네요. ㅋㅋㅋ

     

    다른 모 회원님 후기에서처럼 시체족에게도 추천합니다.

     

    막 키스를 하고(그냥 대충이 아니라 본인이 느끼는게 느껴집니다.) 제 젖꼭지를 애무하다가 내려와서 자지를 사정없이 빨아대네요.

     

    저는 불알을 빨아주거나 만지는것을 좋아해서 가리키니 불알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잘 빱니다 사까시할때도 압 조절하며 잘 빱니다.

     

    그런데 낮에 달림 덕분인지 나나가 제 자지가 자고 있다고 안타까워합니다. ㅜ ㅜ 제 마음도 안타깝지만 솔직히 이 정도면 꼭 떡은 안치더라도 좋을 것 같애

     

    대츠 롸잇~ 대츳 롸잇~ 외치는데(안 꼴리는건 제 잘 못이기도 하니깐요 ㅜ ㅜ) 그래도 끝까지 세울려고 열심히 빱니다.

     

    그 모습이 측은해서 옆에 누우라 하고 가슴을 만지는데 가슴이 단단합니다. 꽉 꽉 찼습니다. 그리고 나나는 항상 유두가 서 있는것 같습니다. 유두를 만지며 

     

    나나의 팬티를 벗기고 보지를 만지기 시작합니다. 애기 보지느낌이 나네요. 살살살 만져주니 물이 조금씩 조금씩 생깁니다 아직 삽입할 만큼 막 나오는건 아닌데

     

    살살살살 나오니 나나가 갑자기 자기 손으로 제 자지를 만집니다 자지가 조금씩 딱딱해지는것을 느끼며 나나 보지를 만지는데 나나가 자기 클리토리스를 만지기 시작합니다.

     

    그 모습에 흥분해서 부비라도 할려고 일어서는데 나나가 제 자지에 콘을 장착해서 살짝이나마 커진 자지를 보지에 넣으려고 합니다.

     

    전 안될꺼라고 생각했는데 나나가 넣더니 느끼기 시작합니다.

     

    떡칠수 있다는 촉이오면서 앞뒤로 흔드니깐 제 자지가 나나 보지에 꽉 차가 시작하는게 느껴집니다. 나나는 자기 다리를 활짝 벌리며 떡을 강하게 칠수 있게 도와주며

     

    영어로 강하게 박으라고 스트롱 스트롱~ 연신 해줍니다. 그 말에 자신감이 생겨 짧게나마(제 체력이 약합니다. ㅜ ㅜ)앞 뒤로 열심히 박아댑니다.

     

    나나는 계속 신음소리를 내며 연신 영어로 세게 박으라며 더더 박으라고 합니다.(진정 섹을 즐기는 아가씨입니다.) 흥분한 나머지 막 박아댑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세게 박아댑니다. 곧 느낌이 옵니닫. 사실 제가 조루기도 해서 더 즐기고 싶은데 지금 안 싸면 아예 못 쌀것 같아 쌉니다.

     

    저보고 수고했다는 식으로 말해주며 너무너무 좋았다고 치켜세워주며 콘돔낀 자지를 빼고 닦아줍니다.

     

    같이 나와 샤워를 하고 시간이 끝나기 전까지 커피 한 캔 더 마시며 영어로 짧게나마 대화를 하며(저녁에 뭐 먹을건지 사는곳은 어디인지 오늘 쉬는날인지 등등)보내니

     

    시간이 다 되어 일어나니 아마 태국식?인듯한 인사로 멀리서 저를 배웅해줘서 제가 다음에 꼭 다시 보겠노라고 약속하며 라스트 허그 라고 말하니 귀엽게도 

     

    쪼르르 달려와서 안겨주는데 그 가슴의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나와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앞 서 얘기했듯이 제가 자랑을 하려는게 아니라 태국식 휴게텔등 와꾸와 마인드 큰 기대 못했는데 적극적인 마인드 애인같은 따스함 썬탠하여 섹시해보이는 살결과

     

    진짜 주먹만한 얼굴과 이목구비에 무슨 소녀만화 처럼 눈이 크니 어쩔땐 섹시해 보이고 어쩔땐 귀여워 보이고 그 짧은 시간에도 여러 모습을 본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후기를 항상 객관적으로 쓰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좋았던 달림이라고 모두가 같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하지만 항상 오버되는 부분없이 사실 그대로 후기를 적으니 참고용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도봉88도 곧 갈 예정인데 거기도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댓글6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19-09-21
    나나 인기 많네요
    쏘라쏘라발사쏘라
    쏘라쏘라발사쏘라 · 19-09-22

    인기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접견하시길 바랍니다

     

    추천감사합니다 감사의 맞추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0
    나나 상당히 저돌적이었던... 역시나 적극적인 서비스에 즐달한 느낌이 글로도 느껴지네요 ^^
    쏘라쏘라발사쏘라
    쏘라쏘라발사쏘라 · 19-09-10

    네~ 저돌적이고 적극적인 서비스의 나나!!

     

    무한님 후기도 잘 봤습니다. 보고 제가 느낀거랑 같아 깜짝놀랐네요 ㅋㅋ

     

    모두에게 내상 없는 나나 아가씨입니다.

     

    가끔 한국 아가씨중에도 나이 어린 아가씨들에게 마인드 내상입어 안 꼴리는 경우 있었는데(그럴땐 후기 안쓰지만요) 너무 대 만족이었습니다.

     

    좋은 답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영웅22
    영웅22 · 19-09-09

    실사가 없어서 조금은 아쉽긴하지만 후기만으로도 좋은시간 보내신게 느껴지네요 ^^

    쏘라쏘라발사쏘라
    쏘라쏘라발사쏘라 · 19-09-10

    네~ 실사가 있었으면 좀 더 현장감을 아셨을텐데 저도 못 전해드려 아쉽습니다. ㅜ ㅜ

     

    그래도 후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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