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강남 가는길..
강남거리는 붕~스럽네요
오랜만에 러라매니져 보네요..
작은 얼굴, 이쁜가슴 비율좋은 몸매..
사근사근 얘기하다 호탕한 웃음~
이런 라라매니져 언제나 탐스럽죠..
쇼파에 앉아 얘기나누다가
덥겠다 얼른씻어~라며 신호 주네요
베드에서 요염하게 앉아서 나룰 쳐다보네요..
짧은시간 안마 탐스런 가슴을 매만지며
엎치락 뒷치락~
만지고 스다듬고 탐하기를 어언30분.....
라라매니져의 따스한 손에 10여분 이끌리더니
통렬한 발사와 함께 장렬히 사망~
몸이 급 노골노골....
집가는갈 피곤하겠다며 어깨며 다리를 꼬옥꼬옥
주물러주네요...
기회되면 꼭 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