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찐하게 달리고 왔습니다.
우리7명의 단체인데 권사장님 한테 갔습니다.
예전에 자주 달리곤 했지만,
어제만큼은 제 주관하에 달리는거니 조심스럽게
사람이 많다 보니 실수가 있음 안되서...
전화를 걸어 위치및 시스템및 7명견적등
다시한번 확인하고 택시 두대로 나누어 고고싱!
도착하니 앞에 마중나와계시네여..
안내를 받고 vip 룸으로 주시네요 ..
센스는 여전하시네요ㅎㅎ
친철히 맞아주시고 회사동료들한테 기가 팍팍 습니다^^
초이스 시작~!~
암튼 험난한 초이스를 맞추고 술이 들어오고 다같이 폭탄주...
전부일어나 구호를 외친뒤 ~ 화이팅 했습니다 ㅋ
그때부터 인사받는데 뭐 이시간만큼은 정신이..맨탈 붕괴입니다.
아무튼 그렇게 정신없이 인사타임이 지나가고 회사일 오늘만큼은
세상걱정 접어두고 동료들과 신나게 제대로 노래도 부르고 다같이 서서 춤도추며
옆에 파트너 궁댕이도 몰래몰래 만져주고 부비부비 신나게 놀았습니다~
스트레스 싹풀고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역시 후기대로 오랜만에 왔지만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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