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이라 다들 바쁘고 할일은 없고 술생각 나고 해서 혼자 초아실장을 오랫만에 찾았습니다
뭔가 오랫만이라서 그런지 떨렸는데 초아실장이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ㅎㅎㅎㅎ
추석 전이라 언니들이 돈벌어야 된다며 엄청 많다고 빨리오시라고 하네요
좀 이른 저녘이였는데 한9시쯤?? 언니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3조 하고도 3명더 봤네요 ㅎㅎ
그중에 추천해주는 언니 있냐고 말하니 초아실장이 한 5명 부르더라구요
그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서진이를 앉쳤습니다.
외관상으로는 그냥 평범한 얼굴에 몸매는 조금 좋았습니다.
어딘가 모르게 남자를 홀리는 매력적인 모습이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술몇잔 하면서 대화를 했는데 말이 참 잘맞고 대화가 잘 통하는 모습에 인사시키는걸 깜빡했네요
그래도 이것저것 여자친구처럼 편안히 대해줘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독고의 묘미는 편안함과 눈치볼것도 없고 언니를 꼬시는 재미 아니겠습니까 ????
결국에는 3타임만에 이렇게 즐거운시간을 가지게 되었네요
가슴도 수술안한 꽉찬 B 정도 돼어서 쪼물딱쪼물딱 정말 맛있었습니다.
몸매가 훌륭했어요
초아실장님 감사합니다~~~~~~~~~~~~~~~~~
서진 추천드려요 공유하기는 싫지만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