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2시에 가서 줄서서 기다렸던게 생각이 나서
10시에 갔더니 줄 안서고 들어갔습니다.
테이블 잡고 3만원 찔러주고 부킹시작.
10번 이상 날라두 주셔서 만족.
30대 보단 40대가 거의 다네요
잘생긴 동생하고 가서 그런지 스프링 하는 애들이 별루 없어서 시간만 다잡아 먹음
38이라 빡빡 우기는 여자 둘하고 나가서 준코 입성. 간단히 노래 부르고 술마시려고 했는데
시간이 자꾸 길어지고 피곤하고 그래서 연락처만 받고 우선 빠이빠이.. ㅠ.ㅠ
매번 느끼는 거지만 빨리 빨리 진행 안시키고 여자들 하자는 데로 다 하면 소기의 성과를 못올리는듯..
톡으로 연락은 하고 있으니 성과 있으면 인증 올리겠습니다.
백악관 추억의 장소이네요
나이트는 간지 진짜 오래 되었는데 미투 운동때문에 그때부터 잘 않가게 되었음
홈런 후기 기대합니다~~
거긴 치러가는거죠 ㅋㅋ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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