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는 일주일 조금 넘은거 같은데 이제 후기 남깁니다.
이지역에 주1회 가는 거래처가 있어 항시 눈여겨 보던 업소입니다.
처음 전화 드렸는데 친절하게 응대 해 주시네요.
약속시간 도착 하여 전화 드리는데 주변이 퇴근시간 임박하여 막히기 시작ㅠㅠ 주차 하느라 시간을 조금 지체 했네요
로드샵 형태 이며 페이 지불후 방으로 안내 받고 실장님이 물어 보네요
"원하시는 스타일 있으세요?"
첫방문이라 매니저 잘 모르니 추천 원합니다. 하니
"저희는 극으로 나뉘거든요? 와꾸와 마인드.."
그럼 마인드로....해주세요
대화내용을 간략히 적었는데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 이었습니다.
샤워실은 2개이고 깔끔하니 좋습니다.
샤워후 잠시 기다리니고 애니씨 입장.
몸매가 좋네요..글램스탈? 통통하진 않은데 약간 육덕진 스탈인거 같아요
마사지는 제가 가볍게 하자하고 마사지중 어플통해 대화좀 하는데
대화도 잘 받아 주고 잘 웃습니다.
서비스는 일단...성심것 하드하게 잘 합니다.ㅎㅎㅎ
다른거 보다 BJ스킬이 너무 좋아요..오래오래
솔직히 태국건마 서비스 잠깐 하다가 "오빠 섹스?"이러고 5장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거 없어요..걍 BJ와 손으로 끝내주네요
마무리 샤워후 퇴장 하는데 실장님께서
어땟냐고 물어 최고라 말해드렸죠..
다음은 와꾸로 한번 보시죠 하기에 넵 하고 퇴장 하였습니다.
매니저 들이야 시간이 지나면 바뀌 겠지만 실장님 친절해서
거래처 갈때마다 가렵니다.
감사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가봐야겠습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