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에 즐달의 경험치가 쌓이다보니 요즘 계속 방문하고 있는 업장입니다. 간만에 복귀한 영지라는 언니인데, 최근에 다른 일 하려고 좀 쉬었다고 합니다.
일단 첫인상은 베리굿 . 일단 와꾸는 약간 홍대 클럽에서 볼수 있는 앳되고 귀여우면서도 뭔가 섹시한 인상이네요. 몸매는 제가 약간 마른편을 선호하는데 이 언니는 약간 오동통하지만 군살이 많지않고 미드가 훌륭해서 좋았습니다. 술을 좋아하는거 같은데 뱃살 별로 없는 볼륨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티마는 일단 호불호는 명확한 스타일인거 같네요. 이전에 어떤 손님이 좀 무리한? 요구를 해서 투정부리는 얘기를 해서 좀 까다로운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제가 호응도 해주고 하니 곧 여자친구같이 느껴지게 하는 그런 디테일이 있습니다. 전 아주 재밌었습니다.
피마는 이 언니가 경력도 있고 남자가 뭘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아주 긴 옷을 입고 들어와서 실망 좀 했었는데? 나중에는 알아서 보기 좋은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봤던 언니 또 안보는 편인데 재접은 어떨지 궁금해지는 언니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추천 쌔려박고 가보아요~~
예전에 어떤 매장 방문했는데 어떤 매니져가 씩씩거리면서 욕하면서 X자 새X 이러면서 무슨일 있었냐며 물어보니까 다른매니져분들은 이거해주는데 넌 왜 안해주냐 이러면서 겁나 진상이었다고하네요. (하필 제 전 타임에;;)
그러다가 오히려 제가 얘기를 들어주며 위로를 해줬네요.
문제는 그럴수도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그 매니져가 열받았는지 손님한테 그럼 저 속옷벗을테니까 한번 해보세요. 라고 했다가 아래속옷까지 다 벗고 다리까지 벌렸는데 하지도 못하고
따질때는 겁나 뭐라하더니 매니져가 화내고 단도직입적으로 나오니 아무말못하고 그냥 나갔데요. 그런 경우도 있긴있군요.
그럴바엔 오피갈것이지 왜 여기서 진상일까요??
이랬더니 매니져께서
아 그러니깐요 X친 X자 새X.
를 연발하며 화를내더라구요.
진짜 매니져들의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손님의 태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했던때가 생각이 나네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키방기가전에는 항상 씻고 향수도 좀
뿌리고 그러는 스타일이라 그렇게해야 서로 기분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쓸때없이 댓글이 길었네요^^;;)
적용라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티마에서 잘 리드하면 좋은 시간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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