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벼르고 잇던 우리의 계획!!
회사에서 뜻 맞는 사람끼리 뭉쳐서 야구장을 가기로 하였네요 ㅋ
나랑 과장님 내밑에 신입사원~ 우린 중원의 결의처럼 뜻이 맞았고..ㅋ
회사 끝나고 바로 달리기로 하였습니다~
야구장 이보영실장님께 도착~~~~ 반갑게 맞아주시네여 ㅎ
바로 초이스봤는데.. 헐~~대박! 아가씨들 장난아니게 많네요~
누굴 초이스해야 할지? 우리는 바로 주눅들고 얼음이 되네요 ㅋ
이보영실장님 스킬있게 찍어 주는데.. 딱봐도 땡기게 만드는 아가씨들로 추천하네요~
과장님 솔빈?인가 이가게 젤 어린애로 난 재민...ㅋㅋ 몸매 장난아니게 이쁜처자
신입은 글래머로..베이브글녀 ㅋㅋ 그야말로 육덕진 아가씨로 햇네요~
룸타임~ 장난아니게 달렸습니다 내파트너 수줍은 얼굴에 섹기 가득하고 내껄 미친듯이
빠네요~ 오우..bj주는데 그 빨려들어가는 느낌도 남다르더라구요...
bj 안받는분 계시려나...
아무튼 제가 숱한 기행들을 했지만 이 언니의 bj 뭔가 남다른?
그렇게 노래하고 술먹고 금방 시간이 가네요ㅠ
위로 올라가서 봉지 조여주는 힘이..
오빠오빠 하면서 정말 애인처럼 대해주는데 어떤 남자가 싫어할까 싶네요
야한자세 잡으면서 재촉하는 모습이 에이스급이네요
나와서 이보영실장 한테 정말 ...좋은추천이였다고 감사하다고 했네요
다들 내려와서 좋았따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ㅋㅋ
며칠전부터 계획한 우리의 중원의 결의는 대성공!!
다음에도 그 언니를 팟으로 하고싶네요! ㅋㅋㅋ
오호리2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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