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물을 빼러 가봅니다.
목적지는 논현동에 새롭게 오픈한 관전업장 킹덤
예전에도 많이 다녀봤는데 관전일때 와보는곳은 처음이네요 ^^
아무것도 정해진것도 없어서 미팅을 햇습니다.
정말 지존급 와꾸가 있다고합니다. 별로 안믿겼습니다...
하지만 왠지 그때는 정말 믿고싶었습니다.
잠시후 샤워 하고 나오니깐 지존급와꾸인 유이가 저를 마중나와있습니다.
와........... 진짜 보자마자 제가 이렇게까지 긴장을 해본게 얼마만인지
추우겨울에 갑자기 따뜻해지는 기분 진짜 사르르 녹아내려요
얼굴이 그냥 서비스라고 해야되겟죠 ? 하지만 지존급 와꾸는 몸매마저 피부까지
정말 끝장납니다. 그리고 입으로 해주는 비제이는...진짜 입이 아니라 보지에 넣는느낌
이런게 입보지군요 ... 이러다가 싸겠다 싶어서 침대로 이동해서 진짜 질펀하게 키스부터
다시 천천히 애무하다가 그냥 덮쳐서 따먹어버렸습니다... 입보지도 좋은데 ....
보지맛까지 진짜 맛집입니다... 자지가 껄떡거리는것도 오랜만이고 , 평상시에 바로 싸는데
난솔직히 말해서 .. 유이는 안마방에 있기엔..... 절때적으로 아깝습니다.
오피가도 +5는 받는 얼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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