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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유흥을 즐기다 보면 nguyen phi khanh 이라는 곳이있다.
우리나라 말로 응웬피칸이라는데.. 뭐 구글지도로 검색하면 나온다.
호치민에 무작정 쉬러 갔다.
카지노에서 운좋게 70정도 따서 그돈으로 가라오케 갔는데 가라오케는 평타..
새로운 유흥이 뭐가 있을까 고민해서 검색하다가 간게 저 으우엔피칸이다.
가보면 hot toc 핫도그라는 대가 많이 있는데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 무지 고생하다가 갔는데
여튼 롯데리아 인근에 hot toc, cat toc 써 있는데 가면 된다.
그럼 사람 나와서 애들 보여주는데 맘에 드는에 있음 데리고 올라간다
울나라 입싸방이랑 시스템 비슷하다.
정말 young해보이는에가 계속 입으로 해주는데 슴가랑 밑에 터치해도 아무말 안한다.
밑에 터치했던 손가락을 슥 맡아보고나서는 그뒤로 안에 터치는 안했지만..
시원히 발싸..
시설은.. 보장못하지만 정말 싼값이다. 20만동. 와꾸는 복불복인듯하다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 재미있네요~
시내에 큰데는 다 건전인데 로컬 작은데는 이런데 많더라구요
정보 감사합니다
헐.. 만원에 입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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