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바바바
② 방문일시: 2019.09.08.
③ 파트너명: 나미
④ 후기내용:

■■■■■ 후기에 들어가기 전에 ■■■■■
후기는 개인의 1시간 남짓한 경험으로 모두의 경험을 대변할 수는 없습니다.
간혹 후기와는 다른 매니저의 서비스나 행동을 경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손님의 노하우에 따라 매니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후기는 참고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등장인물 ■■■■■
◆ 모네 : 모네는 강원도사람으로서 강북에 거주하는 40대 중반의 남자다.
그는 다소 투박한 외모의 소유자로 소심한 성격을 가진 다정다감한 중년이다.
그가 선호하는 유흥의 스타일은 외모와 애인모드가 좋은 키스매니아 매니저이다.
◆ 나미 : 나미매니저는 태국인이다.
민필의 중급 외모에 키는 158센티이다.
그녀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로서 배려심과 대화를 잘하는 매니저이다.
연애스타일은 하드서비스를 하는 공격수이다.
◆ 실장 : 실장은 매니저의 스케줄을 관리하며, 예약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손님의 스타일에 맞는 매니저를 연결해주려고 노력한다.
■■■■■ 모네이야기 ■■■■■
밤새 불어닥치던 태풍이 온데 간데 사라지고 화창하게 개었습니다.
밤늦게 까지 사이트를 돌아다니던 때문인지 모네는 늦게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모네 :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한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안양지역의 프로필을 열어봅니다.
안양바바바!
눈에 띄는 언니가 있었습니다.
어딘가 엄청 재밌을 것 같은 명랑한 느낌이 드는 매니저!
모네는 바바바에 B코스로 나미매니저를 예약했습니다.
모네는 이동하면서도 계속 프로필을 보았습니다.
프로필에서 느껴지는 느낌과 다른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프로필에서 언니의 스타일을 점쳐보는 것도 재미로 느끼는 가 봅니다.
모네에게 느껴진 나미매니저의 인상은 명랑, 쾌활의 이미지였습니다.
나미의 키는 아담한 사이즈였고, 장난가득한 표정이 더욱 끌렸습니다.
프로필에서 보시다시피 와꾸 상타의 언니는 아닙니다.
모네는 정시보다 5분 일찍 도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예상시간 보다 조금더 시간이 걸려서 시간을 꽉채워 도착했습니다.
모네는 담배한대 피울 여유도 갖지 못한 채 실장에게 도착알림 전화를 합니다.
모네 : 실장님 도착했습니다.
실장 : 바로 모시겠습니다.
모네는 실장님과 통화 후 매니저가 있는 곳으로 올라가 가볍게 노크를 했습니다.
방안 저편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는 듯 하더니 나미매니저가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나미매니저는 모네가 상상했던 그런 이미지와 똑같은 여인이었습니다.
안녕인사를 하는 나미의 얼굴에는 장난끼가 가득차 있었습니다.
나미의 활짝 웃는 미소와 조금의 긴장감도 없는 모습에 모네는 마치 여친 집에 방문한 것처럼 편안해졌습니다.
나미매니저는 민필의 중상급외모의 매니저였습니다.
나미는 프로필에서 보듯 키가 자그만한 체구였고, 슬림과 표준사이의 예쁜 몸매의 매니저였습니다.
나미는 친밀감이 좋은 언니입니다.
나미 : 물줄까요?
모네 : 응
나미 : 담배필래요?
모네 : 응 근데 담배가 떨어졌어!
나미 : 제것 드릴게요. 커피줄까요?
모네 : 좋지.
나미 : 담배는 물보다는 커피가 좋죠!
모네와 나미는 담배를 물고 허공에 담배연기를 내뿜으면서 잠시 침묵의 시간을 갖습니다.
침묵을 이기는 것이 즐달 비법인 것을 알기에 모네는 먼저 말을 건내지 않았습니다.
먼저 입을 연것은 나미였습니다.
나미 : 오빠는 여기 자주와?
모네 : 아니! 처음이야.
나미 : 더 예쁜 매니저도 많은데 왜 나를 선택했어?
모네 : 네가 재밌어 보여서.
나미 : 진짜?
모네 : 예쁜 언니도 좋지만 재밌는 언니도 좋아. 너는 서비스도 잘 할것 같은 느낌이었어.
모네는 적극적인 나미가 정말 귀여웠습니다.
모네 : 한국은 몇 번째야?
나미 : 두 번째에요.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모네 : 왜?
나미 : 이번에 돌아가면 식당 오픈할 거에요. 제가 요리 잘해요. 오빠도 태국 여행 오면 들리세요.
모네 : 아 그거 잘됐다. 축하해. 나도 기회되면 갔으면 좋겠다. 화이팅!

나미매니저는 한국말도 조금하고, 영어도 잘하는 언니였습니다.
두 사람은 대화를 마치고 욕실로 이동했습니다.
모네가 욕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을 때 매니저가 옷을 벗고 들어오는데 정말 귀여운 몸매가 멋졌습니다.
나미매니저의 피부는 구릿빛이고 좋고 아주 매끈한 피부미인입니다.
타투는 앞뒤로 조금 씩 있었습니다.
가슴사이즈는 C+컵의 의슴이었습니다.
약간의 이물감이 있는 가슴이었지만 처짐가슴보다는 의슴을 선호하는 모네입니다.
나미의 만지지도 않았는데 유두가 발딱 서있었습니다.
아주 귀엽고 예쁩니다.
유륜은 보통보다 좁은 사이즈이고, 유두길이도 귀여운 사이즈입니다.
색상은 보통은 갈색입니다.
대화에서 파악하고 미리 예상 했던 것처럼 샤워서비스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전투력이 있어 보이는 하드코어 샤워서비스입니다.
똥꼬도 깨끗이 닦는 것으로 봐서는 똥까시 서비스도 있지않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터치감도 훌륭하고, 스피드도 안정이 느껴지는 샤워서비스입니다.
나미는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시전비제이를 해주었습니다.
나미의 시전비제이는 본격 비제이와 별차이 없는 롱타임의 시전비제이였습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면서 현란한 혀기술을 보입니다.
모네 : 이러다가 여기서 끝장내겠는걸?
모네 : 침대로 가자!
욕실을 먼저 나온 모네는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 나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나미에게 손을 내밀어 손짓합니다.
모네 : 이리와!
나미 : 잠깐만요. 에어콘부터 켤게요.

이내 모네의 옆으로 온 나미는 모네의 품속으로 들어옵니다.
모네의 품속에 어린아이처럼 나미가 파고드는데, 그 동작이 모네는 사랑스러웠습니다.
두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이 가볍게 애인처럼 키스합니다.
나미언니는 키스매니아 언니였습니다.
모네는 키스를 하다가 몸을 조금씩 움직여서 나미의 몸을 탐닉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씩 입술을 옮겨가면서 애무를 하는데, 나미의 가슴에 이르르자 나미의 가벼운 탄성같은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쫑긋하게 서있는 유두는 아주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모네는 유두를 탐닉하다가 조금씩 아래로 내려갑니다.
야트막하게 우거진 보털을 해치니 이내 예쁜 나미의 보지가 드러납니다.
살짝 벌어진 쩍벌보지!
쩍벌보지 언니를 며칠 간격으로 보다니 대박입니다.
모네 : 아 정말 예쁘다! 그리고, 맛있어!
모네의 애무에 나미는 다리를 꼬아가면서 느낍니다.
모네의 역립이 끝나고, 나미매니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나미는 등판애무부터 시작합니다.
혀를 빳빳하게 세우고 뒷무릅, 허벅지, 등판을 돌아다닙니다.
이윽고 모네의 귓가에 후 입김을 불어넣고는 키스를 해줍니다.
이윽고 이어지는 등판 똥까시!
부드럽게 혀로 애무하다가 급기야는 후장을 후벼파는 똥까시입니다.
모네는 애무서비스만 받아도 그냥 쌀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돌아뉘운 나미는 가슴을 또 애무합니다.
나미는 애무내상치유녀였습니다.
애무 후에 비제이로 옮겨갑니다.
알까시, 기둥애무, 그리고 완전 입보지 스타일의 비제이!
현란한 혀의 향연이었습니다.
비제이 후에 들어오는 두번째 똥까시!
모네 : 두번의 똥까시를 받다니!

모네는 기왕에 좋아하는 비제이니까 비제이를 받다가 싸고 말겠다는 생각으로 스탠딩 비제이를 더 받습니다.
애무시간과 비제이 시간만 20여분이 흐른 것 같았습니다.
후들거리는 허벅지의 떨림을 못이긴 모네는 삽입에 들어갔습니다.
모네의 고추를 나미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나미는 짧은 탄성을 냅니다.
쩍벌보지 답게 부드럽게 들어가는 나미의 보지안은 마치 군불을 땐 듯 뜨겁습니다.
나미매니저의 질길이는 긴편이라서 한참을 들어가야 했습니다.
따뜻한 나미의 온기가 모네의 기둥을 감싸안씁니다.
나미가 피스톤을 할 때마다 마치 단추끼우는 듯 딸깍딸각 질이 귀두를 잡아챕니다.
모네 : 야 대박 명기다!
나미 : 아~~~ 오빠 좋아요.
자궁이 닿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젖꼭지처럼 튀어나온 자궁을 가볍게 터치해가면서 연애를 했습니다.
모네가 나미를 배위로 올렸습니다.
나미는 물만난 고기처럼 여상기술로 모네의 고추를 자극합니다.
메뚜기 자세로 현란한 여상기술을 선보입니다.
말타기로 허리를 흔들면서 점점 고조가 됩니다.
그리고, 정신없이 이어지는 맷돌갈기 신공!
모네 : 아! 아! 아!
나미 : 좋아요?
모네 : 조금만 천천히!
한참을 앞여상을 하던 나미는 자신 역시 많이 흥분되는지 정신없이 뒷여상으로 자세를 바꾼 후에 방아찧기, 말타기, 맷돌갈기를 선보입니다.
나미의 여상기술은 모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완전 최상급입니다.

모네 : 아 그만 스톱!
나미 : 나도 나도 나도
모네 : 아! ~~~
모네는 나미의 보짓 속으로 강하게 정액을 발사했습니다.
나미 : 아 뜨거워!
모네 : 모든 힘이 모두 빠져나간 것 같다.
나미 : 오빠 정말 좋았어!
모네 : 나도
나미는 모네의 고추를 둘러 싸고 있는 콘돔을 제거한 후에 다시 모네 옆으로 누웠습니다.
그리고 두사람은 침대에 약간 누워서 서로 방전된 원기를 보충한 뒤에 욕실로 이동했습니다.
모네는 나미의 방을 나서기 전에 나미에게 사랑스럽다는 듯 작별의 키스를 하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와 실사와 움짤 대박이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야설형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초즐달했습니다 ^^
대박 즐달 후기 감사합니다.
삽입의추억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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