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일요일에 마린스파에 갔다왔습니다!
일요일 마린이벤트 레드데이라고해서 주간은 무조건 10만원!! 야간은11만원
이라고해서 마린스파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오시면 만원씩 할인이라고 얼렁오시라고하네요!
차가 막힐시간대여서 전철타고 신논현역3번출구로나와 바보아닌이상 1분안에 도착합니다!!
계산하고 씻으러 들어오면 제일 눈에 띄는건 역시 온탕이랑 냉탕입니다!!
샤워장도 굉장히 넓고 쾌적하고 싸우나냄세가 풍기네요~~ 씻고 나와서 가운입고
나왔는데 바로모신다는 실장님! 담배하나 피고가도 될까요~ 물어보니 담배하나피고 바로모신다네요!
담배하나 피고 나와서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네요!
바로 마사지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첫인상은 나이가 좀많이보이시는 분이었지만 연륜이 있으신만큼 굉장히 편하게해주시고
불편하지않게 대화를 잘 이끌어가주시는 분이었네요!!
마사지도 최고였고 불편한곳은없는지 시원한지 압은어떤지 계속 물어봐주시면서 제가 원하는대로 해주십니다!!
마사지 받으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쌤이라고 하시니까 이분 지명하시면 될것같아요!!
전립선 마사지도 잘마치신 정쌤은 아가씨에게 콜을하시네요~~~
들어온 아가씨는 20대초반에 단발머리를한 이쁜언니네요~~
홀복을벗으니 탱탱한 가슴만 보게되더라구여 ! 제옆으로와 꼭지애무를 처음으로 시작하는데
가슴도 만져보고 20대초반 엉덩이의 탱탱함도 손으로 느껴봅니다^^
그리고 제 존슨에 혀가 닿는 느낌이나면서 입안으로들어가 혀에 감싸지고 말았습니다..
따땃한게 엄청난 흡입력을가진 입술이네요! 혀로 마구마구 부비부비해주면서 입으로 조여주네요~
손으로 흔들면서 BJ받고 또 오일을발라서 핸플도 받다가 쌀것같으면 말해 오빠~ 하고 얼마뒤
쌀것같다고 말하자 웃으면서 입에넣어 BJ를 격하게 해주시네요!!
그덕분에 바로 배출해버렸습니다... 단발머리를 흔들며 격하게 빨아주는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흥분되네여.... 내일 일요일이라 레드데이같은데.. 갈준비 해야겠어요!! 청룡으로 시원하게~~
잘가라며 인사해주네요! 아맞다 이름을 못들었네~ 하니까 바로 지은이에요 오빠!! 다음에또와요~
하는데 또가야겠네요.. 지은이 서비스 시간 꽉채워 가게해주는 참 이쁜아가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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