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프롤로그.
며칠전 빈츠언냐를 보러 몰랑에 방문했습니다.
170의 장신의 F컵!! 어마무시한 서구형 몸매를 가진 빈츠씨.
이날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날이라 습하긴했지만
친절한 실장님의 도움으로 몰랑 내부는 편안해집니다^^
②빈츠씨와의 접견
오늘하루는 살짝 피곤해보이는듯 했지만 원래 눈이 그렇다고ㅋㅋ
오해하지 말라고 ㅋㅋㅋㅋ
그냥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담배한탐을 태웠죠.
아 참고로 저는 담배필때 매니져분들 담배불도 제가 제입으로
붙여준다음 넘겨주는 편입니다.
예전에 20년지기 여사친이랑 술먹는도중 여사친이 담배하나
달라고해서 담배줬더니 술을 좀 마셔서 그런가 불도 불안하게
키더니 ㅋㅋ앞 머리카락이 불타는걸 봤는데, 너무 깜짝놀라
앞머리를 잡고 불은 끈 기억이있네요 ㅋㅋ 문제는 그때이후로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겨 제가 불을붙여주는 편입니다 ㅋㅋ
아무튼!!!!!!!
쓸때없이 말이 길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빈츠씨는 단키 장키 빠짐없이 골고루 키스를 잘받아줍니다.
F컵의 풍만한 가슴도 한 매력하시죠 ㅋㅋ 정말 반응도 좋고
다음에 기회가되면 재접견 하고싶어요^^
③에필로그....
몰랑에는 야간방문만하다가 주간방문을 해보았습니다.
(원래 며칠전인데 깜빡잊고 후기를 못썼네요^^;;)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가 항상 기억에 남구요.
내상있는 매니져가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더 자주가는거 같아요^^
Only 여탑!
구로 지역이 은근 야간 젖문 가게가 많죧~!^^
잘봤습니다 ^^
후기에 중요한 내용이 없는 느낌 입니다
첨부도 좋지만 후기 내용이 좀 더 ㅎ 암튼 그래욤 ㅎ
추천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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