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얘기입니다.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녀보았지만 베트남애들이 있는 사창가를 못 찾았습니다. 호텔에 있다보니 저녁에 중국아줌마들이 와서 베트남여자 있으니 볼거냐고 해서 걍 봤어요. 가격은 100원에 1번, 200원에 2번이라고 해서 이것들이 외국인이라고 구라까나 했는데, 같은 층 중국사람들한테도 같은 가격 부르더라고요. 올나잇을 얼마라고 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속으로 가격이 높아서 놀랐지만 사창가를 찾을 수가 없고 물은 빼야겠고 그렇게 매일 밤 3명씩 불렀답니다. 제가 갔을때 환율이 1:165원 정도였어요. 한번에 대략 1만 6천원에 한거지요. 저는 소중하니까 콘돔을 해야되서 0.3미리를 사갔었는데, 한웅큼씩 애들이 가지고 다녀서 거의 제거는 못썼네요. 시스템은 기본이 키스없이 대충 입으로 세워주고 콘돔끼고 하는건데, 어디나 가든 서로 좀 맘이 맞으면 뭐가 더 되고 하는 그런겁니다. 중국어를 원활하게 하는 수준이 절대 아니라서 네고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 가격이면 정말 비싸게 주고 한건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지역 마다 사창가는 있는거 같네요. 주로 택시기사들한테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돈 좀 더 쥐어주면 고고싱이죠.
저는 남경 소주 합비 심천에 가봤습니다.
100원 부터 300원 까지 부르더군요. 100원이 바로 꽂는거구 나머지는 서비스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근데 어딜가나 침대가 불결하고 냄새나고 콘돔없이 할 용기가 안생김. 글고 애들도 안씻어 가지고 땀냄새도 무지나요.
잘보고 갑니다.~~
다 좋은데 전 중국 여자들... 겨드랑이를 안밀어서..수북해서 좀 ㅠㅠ
그..수향마을 근처에 영업하고 있던데. 지하철역 까먹었네요 유학생때 간거라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