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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only여탑) - ( 나나 ) " 오빠...오빠... Oh~~~My~~~God! good! good! "

    제휴 업소명
    쌍문 창

     

    방문일시 : 2019년 9월8일 새벽 01 : 00

     

    방문업소 : 쌍문 창

     

    아씨예명 : 나나

     

    코스 : A 코스

     

    가격 : 40분 8만 ( 원가권으로 5만 )

     

     

     

    일단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쌍문 창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께

     

    고맙다는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이벤트 많이 부탁드립니다.

     

    핸플을 주로 달리면서 휴게로 잠시 업종을 바꾸기도 했지만

     

    가격적인 문제도 있어서 다시 핸플로 돌아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후기도 안쓰고 다녔는데 원가권이라는 이벤트 때문에

     

    달린후 꼭! 후기를 쓰게 되니 여탑이나 업소에도

     

    후기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최근  몇군데 휴게를 다녀본 결과 한국아씨들 있는곳은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도 바로 입장이 가능했는데

     

    태국아씨 있는 곳은 일찍 도착해도 예약시간에 맞춰서 입장이 가능했네요.

     

    주말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태국아씨 있는 곳이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되는건지...

     

    후자라면 역시나 가격적인 부분도 있을 듯 합니다.

     

     

    기모찌를 외치는 미소아씨를 보려고 원가권을 신청했는데...

     

    신청후 프로필을 보니 똭~~~보이는 할인제외... 흑흑

     

    추가금을 내고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차마 말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나나 또는 다다 아씨중에 가능한 아씨로 부탁하니 나나아씨로 예약을 잡아주셨습니다.

     

    전화위복이 된듯 합니다. 이유는 후기로 확인해 보시죠~~~

     


    자~~~ 위에 얘기는 흘려 넘기시고 후기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나나아씨 후기 시작합니다.


    입장 시스템이야 뭐~ 다들 아실테니 생략합니다.

     

    입장하니

     


    " 물, 쥬스, 커피 " 라고 묻습니다.

     

    " 쥬스 " 라고 얘기해주니

     


    손으로 쇼파를 가리킵니다.

     

    쌍문 창 아씨 방은 아주 아주 시설이 좋습니다.

     

    요즘 아씨들이 좋아하는 고급진 베드에

     

    고급스러운 화장대...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는 조명에

     

    스피커에서는 한국음악이 들려옵니다.

     


    쥬스를 건네고 쇼파 내 옆자리로 와서

     

    아이컨택하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봅니다.

     

     

    저질스런 영어실력이라 소통이 잘 안됩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은 대화도 재미 질 듯 합니다.


    쇼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나나아씨 스캔합니다.

     

    이목구비 엄청 뚜렷한 미인형 얼굴

     

    피부톤은 전형적인 태국아씨의 피부톤 ( 피부톤만 조금 밝았다면 앞으로도 자주 보고 싶은...)

     

    키는 아담사이즈이며, 몸매는 44사이즈 정도 됩니다.

     

    가슴은 의학의 힘을 빌린듯 한 C~D 컵 정도이며, 거부감은 전혀 없고 모양 이쁩니다.

     

     

     

    나나1.PNG

     

    나나2.PNG

     

     

    나나3.PNG

     


    실사를 찍지 못해 프로필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프로필 사진 상으로는 키가 커보이지만 상세설명에 나와 있듯이

     

    키는 158cm 정도입니다.

     

    아담사이즈 좋아라 하시는분은 아주 만족 하실겁니다.

     


    샤워서비스 해주는데

     

    뒤에서 백허그 상태로 바디샤워 묻혀서 가슴과

     

    거시기를 문질문질 해 주는데... 백허그로 해주는 샤워서비스

     

    등에 닿는 아씨의 가슴 느낌과 함께 아~~~~~~~~~~~~~~~~~~주

     

    흥분도 상승합니다.

     


    바디샤워 다 씻겨질때쯤...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 아씨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비제이 서비스 들어옵니다.

     

    물기와 함께 아주 부드러운 느낌이 나서

     

    거시기가 분기탱천 합니다. 비제이 하면서 가끔 나를 바라보는 눈빛

     

    아~~~~~~~~~~~~~~~~~~~~주 꼴릿꼴릿 합니다.

     

    입을 떼며...

     


    " 좋아? " 라고 묻네요.

     

    " good " 이라고 하며 엄지 치켜올려줬습니다.

     


    잠시후 다시...

     


    " very very good! " 이라고 하니 환하게 웃습니다.

     


    수건쪽을 가리키고 수건으로 닦고 있으니 아씨 씻고 나옵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베드에 누워 가다리고 있으니

     

    아씨 올라타며...

     


    " ready? "

     

    " ok "

     


    적극적인 키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가슴을 빨아주며 살짝씩 신음 소리 섞어서 빨아줍니다.

     

    반응 없는 아씨보다는 가식적이라고 하더라도 이게 더 좋지 않나요???

     

    가슴애무후 아래로 내려가서 비제이 하는데

     

    비제이 또한 아주 적극적으로 합니다.

     

    나나아씨 플레이 들어가니 눈빛이 변하는 스타일입니다.

     

    비제이 실력도 아주 수준급입니다.

     

    요리 빨고 조리 빨고 앞으로 측면으로...측면에서 하는 비제이

     

    느낌 좋더라고요. 어느정도 비제이 후에

     

    가슴사이에 내거시기를 끼워서 손으로 잡고 햄버거기술 들어옵니다.

     


    " oh~~~good! " 이라고 얘기 해줍니다.

     


    그랬더니 좀 더 빠른속도로 왕복을 해주더니

     

    가슴전체로 거시기를 맛사지 해주는 서비스까지...

     


    콘돔을 준비하길래...

     

    몸을 일으키니 역립하려는줄 알고

     

    눕습니다.

     


    시간이 많지않아 가슴은 기본으로만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어두운 조명으로 거시기의 모양은 제대로 보지를 못했지만

     

    느낌으로 거시기 사이즈는 작다고 느껴집니다.

     


    클리를 핥아주니 신음소리가 규칙적이지 않은것이

     

    살짝 느끼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혀 끝이 아닌 혓바닥으로 부드럽게 빨아주며

     

    아씨 손으로 벌리게 거시기쪽으로 가져오니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집니다...ㅋㅋ

     

    할수 없이 제 손으로 아씨의 거시기를

     

    활~~~~~~~~~~~~~~~~~~~~~~~~~~~~~~~짝 벌려 클리를 부드럽게 빨며 속도를 높이니

     

    그제서야 자기의 손으로 털있는 쪽에 손을 대더니 위쪽으로 힘있게

     

    당겨줍니다. 클리 노출이 잘 되도록 말입니다.

     

    탄력 받아서 양손으로 거시기를 좀 더 벌려서

     

    부드럽지만 빠르게 빨아주니 ( 빤다기보다는 핥았다는 표현이 더 맞을 수도...)

     

    흐느끼는듯한 신음소리와 함께 제 입에서 떨어져서 위로 올라가며 다리가 오므려 집니다.

     

    잠시 기다려 주고는

     

    다시 아씨의 다리를 벌려서 부드럽게 핥아 줍니다.

     

    신음소리가 격해질때 쯤... 속도를 좀 더 높이니

     


    " 오빠...오빠... Oh~~~My~~~God! good! good! "

     

    " 오빠...오빠... Oh~~~My~~~God! good! good! "

     

    " 오빠...오빠... Oh~~~My~~~God! good! good! "

     

     

    ( 이런말 들으면 역립 한 보람이 있습니다.^^)

     


    이러면서 다시 다리를 오므리며 입에서 떨어져 나갑니다.

     

    제가 따라서 위로 올라가니

     

    벌떡 일어나서 장비를 찾습니다.

     


    정자세로 삽입하려는데 물이 제법 나왔음에도

     

    빡빡한지 젤을 제 거시기에 뿌립니다.

     

    첫 진입시 나오는 신음소리...( 저는 개인적으로 이때 신음소리가 제일 꼴릿하더라구요.^^ )

     

    연애시에도 나나아씨 아주 적극적입니다.

     

     

    " #@!%^!^%&@^*^%*&($&*^$*... so~~~ Big "

     


    알아듣지 못하는 말과 함께 마지막 쏘~빅...( vixen 포르노에서 많이 들었던듯 ㅋㅋ )

     


    두번째 타임인데도 흥분도가 높아서 그런지 사정감이 밀려와서

     

    잠시 빼서 가슴을 좀 빨아주니

     

    적극적으로 아씨가 후배위가 자세를 바꿔서 삽입을 합니다.

     

    전형적인 후배위가 아닌 서로 무릎꿇고 붙어있는 11자 형태의 후배위

     

    그리고 제 손을 당겨 아씨의 가슴에 가져갑니다.

     

    이 자세는 펌프질이 쉽지 않아서 비비는 수준으로 있으니 아씨가 스스로 허리를

     

    돌리며 느낌 좋게 해줍니다.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 쯤 다시 아씨 빠르게 누우며 한쪽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며 눕습니다. 본인이 느낌 좋은 자세를

     

    알아서 찾아서 섹스를 즐기는 타입인듯 합니다.

     

    한쪽다리 어께에 걸쳐서 빠르게 피스톤을 하니...

     


    " Oh~~~Come On " 소리가 들립니다.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사정~~~ㅜㅜ

     

    아~~~ 이 토끼증상 좀 해결되면 좋을텐데...

     


    사정후에 삽입된채로 부비를 하니

     

    아씨도 허리를 들썩이며 여운을 즐깁니다.

     

    거시기가 사그라 들질 않아 다시 살짝 피스톤을 하는데 같이 반응을 합니다.

     

    순간...

     


    ' 내가 사정한걸 모르나 ' 라는 생각에


    " me end " 하니...

     

    " I know... 나 알아 " 라고 합니다.

     


    그래서 장난끼가 발동해서 더 빠르게 피스톤을 하니...

     

    장난인걸 눈치 챘는지 ' 꺄르르 ' 하면서

     

    다리를 오므리며 피스톤을 못하게 막네요...ㅋㅋ

     


    천천히 빼내서 휴지로 닦아주면서

     


    " you...good boy " 라고 해주네요. 기분 좋아집니다.

     


    그리고 물티슈로 가슴 양쪽을 박박 닦아줍니다.

     

    샤워한다고 하니 립스틱 때문이라고 얘기합니다.

     

    혹시나 모를 불상사에 대비용인듯 합니다. ( 배려심도 있네요.)

     


    샤워후에 핸드폰을 꺼내서 구글 번역기로

     

    언제 집에가냐고 물어보니 12월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 see you again " 이라고 합니다.

     


    방을 나서려는데 태국식으로 양손으로 모으고 인사합니다.


    손을 흔들어 주고 기분좋게 방을 나섰습니다.

     

     


    p.s : 만족도 그리고 흥분도가 높아서 글이 길어진듯 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나나아씨는 돌아가기전 정가로라도 다시 한번

     

          꼭! 보고싶은 아씨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이 긴 후기 거의 다 써갈때쯤

     

                         노트북 마우스가 왼손으로 눌려져서

     

                         뒤로가기 눌려지는 바람에 다 날리고 다시 썻네요.

     

                         후기 쓰다 현타 올뻔 했습니다.

     

                         후기 쓰실때 가끔씩 저장하면서 쓰시거나 메모장에

     

                         쓰셔서 복사 붙여넣기로 옮기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와~~~ 날린거 다시 쓰는게 더 힘드네요...ㅜㅜ

     

     

     

     

     

    댓글25

    일모도원
    일모도원 · 19-09-22
    프샤좋네요....ㅎㅎ
    아스。
    아스。 · 19-09-15

    아 읽다보니 정말 오마이갓 이네욛 달려야게떠욛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5

    본국으로 런~~~하기 전에 얼른 얼른 고고고~!!! 하시기 바랍니다.^^

    3devil
    3devil · 19-09-11
    박기전 젤을 안발라도 ㅎ 됬을텐데 아마두 러쉬님 물건이 튼튼하고 좋으셨나봅니다^^
    잘보았어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1

    제 물건이 컷다기 보다도 정해진 수순 ( 버릇 )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삽입전 젤 바르기요~

    잘 보았다니 다행입니다.^^

    네이년
    네이년 · 19-09-10
    후기 다시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정성이 가득 담긴후기 잘 보고 갑니다 -^^*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0
    같은 후기 두번 쓰려니 더 힘들더라구요.ㅜㅜ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르로이
    르로이 · 19-09-10
    ㅎㅎㅎ 후기 작성하다 날려먹길 수차례 되다보니 이젠 틈만나면 무조건 임시저장 누릅니다 ㅎㅎ

    임시저장도 날라가는 경우도 있지만...ㅎ

    나나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인드와 서비스가 정말 금상첨화 언니네요 ㅎㅎ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0

    메모장에 먼저써서 옮기곤 했는데 그날따라 ㅋㅋ
    날려먹을 운명이었던듯합니다. ㅜㅜ
    마인드 서비스 적극적인데다가 미인형얼굴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무서명거래
    무서명거래 · 19-09-10

    플필하고 싱크만 좀 나온다면 대박일것 같은 언니네요...  게다가 애널도 아 미지의 세계....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10

    얼굴은 모자이크처리되어 싱크가 확실하지는 않으나 이쁘장합니다.
    몸매도 좋습니다.애인모드 좋고 무엇보다 아주 적극적입니다.

    쏘라쏘라발사쏘라
    쏘라쏘라발사쏘라 · 19-09-09

    전 반대로 제가 오마이갓 오마이갓 했는데 나나 접견하고 이 후기를 보니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네요 ㅋㅋ

     

    좋은 아가씨와의 달림 좋은 업소와의 달림 추천드립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9
    헉~ 소리 나올 정도로 적극적인 아가씨더라구요^^
    K코알라라
    K코알라라 · 19-09-09

    저도 그런 적 있어서 꼭 메모장쓰고 옮기네요.

    나라 매니저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9
    앞으로는 메모장에 쓰는 버릇을 들여야 할거 같아요.
    아가씨 예명은 나라가 아니고 나나입니다.^^
    마세라티™
    마세라티™ · 19-09-09
    정성스런 후기 잘보고갑니닫 ㅎㅎ

    후기날리는 기분.... 전 그래서 항상 임시저장을...ㅎㅎ

    온니여탑 추천!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9
    이런일 없다가 처음 겪어서 아주 제대로 현타올뻔 했네요.
    앞으로는 메모장 작성후에 옮기려구요.^^
    carvingman
    carvingman · 19-09-09
    즐달 축하 드려요.~~~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9
    고맙습니다. 원가권 주신 쌍문 창과 황제처럼 님 덕분이죠. 뭐~
    꿀떨어지게
    꿀떨어지게 · 19-09-09
    나나 좋네요
    메모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9
    네네 아주 좋더라고요~
    짜요~~
    짜요~~ · 19-09-08
    후기 현타 공감 백배^^
    후기 잘보고 갑니다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8

    작성한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거의 다 작성된 시점에 날려먹으니 아주 미치겠더라구요.ㅋㅋㅋ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마스비달
    마스비달 · 19-09-08
    핑크씨도 좋았는데 나나씨도 괜찮아보이네요 ㅋㅋ
    무한러쉬
    무한러쉬 · 19-09-08
    좋았던게 상당히 적극적인 아가씨라서 시체족인 분들도 이 자세 저 자세로 섹스가 가능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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