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문에 밖에 나가가기조차 무서웠지만.. 물은 꼭 빼야하지않겠습니까!
그래서 비가오고 강풍이불어도 제 타오르는 성욕을 짓누를수없어 업소를 찾아봤습니다!
바람이 거세서 멀리가기는 두려워 집근처인 시흥에 휴게텔을 찾아봤는데 괜찮은곳이 하나있길래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제가 귀여운데 가슴큰 동생같은이미지를 좋아해서 비슷한언니 어디없나 하고 찾아보는데
제가 딱 원하는 이미지의 언니가 프로필에 나와있어서 고민하지않고 예약잡았습니다!
두근거리며 기다리다 예약한 시간이 다 되어서 건물앞에가서 실장님께 전화하고 주소를받고
건물 엘리베이터를타고 올라갔습니다! 두근대며 문을 노크하니 문을 열어줍니다.
그랬더니 제가 딱 상상하던 이미지의 언니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반겨주더라구요!
정말 제가 생각하던 언니와 너무 비슷해너 정말 좋았습니다..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침대에누워 비제이를 받는데 저렇게 귀엽게생긴언니가 제껄 호록하며 야한소리가나면서 빨아주는데
미치는겁니다.. 저리 귀여운처자가 이렇게 잘 해주니.. 너무 황홀하더라구요!!
비제이 다 받고 이제 밑을 탐색했습니다! 축축하게 젖어있더라구요! 부드럽고 말랑하며 모양도 정말예쁩니다!!
다 끝나고 이제 넣어봤습니다! 쫙빨려들어가며 잡아주는게 명깁니다.. 하는내내 소리도 좋고 반응이 너무좋아
신나게 피스톤질하다가 시원하게 쫙 빼고왔습니다!! 소민이가 서비스도 되게좋고 마인드가 최고여서 간만에
즐달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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