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2019년 9월 7일 23 : 30분
방문업소 : 도봉 88
아씨예명 : 소다
코스 : A 코스
가격 : 8만 (원가권으로 5만)
일단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도봉88 관계분과 황제처럼 특별회원님께
고맙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후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주말에 원가권 사용에 초행이라 인증도 안된 상태에서 문자로
문의를 하다보니 예약상에 에로사항이 조금 있었습니다.
어렵게 예약을 하고 초행길에 거리가 있다보니
서둘러 출발을 하다보니 조금 일찍 도착하여 연락을 드리니
토요일이라서 바쁘신지 딜레이가 조금 있었습니다.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암구어를 얘기하니 문을 열어주고는
저를 빤히 쳐다보며 미소짓는 소다아씨~
일단 초면에 웃는 얼굴이다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실사를 찍지 못해 프로필 사진으로 아씨의 모습 대신합니다.
한국남자 거시기만 보면 침흘린다는 소개멘트에
소다아씨를 예약했습니다.
프로필과 조금 상이하지만 조막만한 얼굴에
자연산의 말랑말랑한 C컵의 가슴 그리고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한
형태의 사이즈 입니다.
입장하니 " 오빠 커피? " 라고 묻네요.
" ok " 라고 하니 냉장고에서 레쓰비를 꺼내줍니다.
한잔 마시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샤워실에 들어가서 칫솔을 집어 드니
" 노노 " 하더니 미리 칫솔에 치약을 발라놓은
칫솔을 건네줍니다.
아~~~ 씻겨주면서도 아이컨택 하며 미소를 날려주는데...
대화가 안되니 해주고 싶은 말은 많은데...ㅜㅜ
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아씨 올라타며...
가슴부터 애무 들어옵니다. 조금 스피디한 혀놀림
그리고 옆구리 허벅지 안쪽 등등을 애무한뒤
거시기로 오는데...
바로 입에 넣지않고 귀두를 깔짝깔작 대듯이 귀두까지만 입에 넣었다 뺏다를
여러번 반복합니다. 애가 탈때쯤 입속에 넣어서 비제이 합니다.
비제이는 평범하게 일정한 속도로 하는 비제이 입니다.
아씨가 비제이를 끝낼즈음 콘돔을 씌우려 하며..바로 여상으로 삽입을 하려하길래
몸을 일으키니 또 아이컨택 하며 웃으며 저를 또 빤히 쳐다봅니다.
손으로 베드를 툭툭치니
" ok " 라고 하며 눕습니다.
가슴이 아주 예쁘고 커서 가슴을 애무하는데...
잔잔한 손님소리 들려옵니다.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습니다.
태국아씨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으나 지난주 한번의 태국아씨를
봤기에 이번에는 아래로 내려가서 애무를 시도해봅니다.
하체가 튼실하여 클리찾기가 힘들어서
양손으로 잘 벌려서 클리를 찾습니다.
가슴을 빨아줄때 보다는 신음소리의 크기도 올라가고 속도도 올라갑니다.
그럼에도 폭발적인 반응은 없습니다.
좀더 오래 ' 그래 갈때까지 해보자 ' 라는 생각으로
빠르게 느리게 아래위로 양옆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역립을 꾸준히
하니 아씨의 허리가 천천히 리듬을 타며 본인이 느낌 좋은 곳을 찾는건지
허리가 움직입니다.
이 틈을 타서 혀놀림을 조금 빠르게...하니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더니 입에서 멀리 몸을 빼며 도망갑니다.
" good? " 이라고 물었는데...
" ok...끝 " 이라고 대답합니다.
아~~~ 대화가 힘드니 역립이몽이 되어버렸네요.
장비 착용후 진입을 하는데 처음에는 젤없이 시도하더니
조금 아픈지 젤을 제 거시기에 직접 뿌리더니 제 거시기를 잡고
아씨의 거시기로 가져갑니다.
진입을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역립때 보다 커집니다.하체가 튼실하니
거시기 끝까지 넣으려고 아씨 종아리 뒤쪽에 넣어 양팔로 지지하며
끝까지 삽입해 봅니다. 끝까지 삽입하며 제가슴을 아씨 입쪽으로 가져가니
몸의 대화는 잘 알아듣고 가슴을 빨아줍니다.
아씨의 신음소리가 커질때쯤 빠른속도로 펌프질하며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 아씨가 웃습니다.
" why? " 라고 물으니...
" 노노노 " 라고 하며 또 웃습니다.
그리고는
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 아아~~아흥 으허엉 아하 아~~~~~" 라고 하며
장난을 칩니다.
되도 않는 영어실력으로 끝난후가 플레이중에 그랬어야지 라고 하니
알아듣긴 알아들었는지...
" tomorrow~~~come.back "
" tomorrow~~~come.back "
" tomorrow~~~come.back "
내일 다시 오면 그리 해주겠다는 말인듯 싶습니다.
내일 다시보고 싶은건지 영업을 잘하는건지...
마무리 후 흥분한듯 제스쳐 취하는 그 신음소리가
가식적이긴 하지만 굉장히 흥분되는 표정과 신음소리 였습니다.
플레이중에 그 모습이 나왔다면 아주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ㅜㅜ
있습니다. ( 물론 제가 토끼라 그런것이니 뭐...ㅜㅜ)
휴지를 빼서 닦아주고는 마무리 샤워후
하고싶은 말이 있어 핸드폰을 꺼내니 전번달라는 것으로 이해했는지...
" 노노...tomorrow " 라고 말을 합니다.
" 노노 구글 " 이라고 말해주고는...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
' 너 개구쟁이 '를 써서 보여주니
" yes....many " 라고 하네요.
커피하나를 더 부탁해서 마시는데...
" go home? " 이라고 묻길래
" 노노 this one time...and two time after go home " 이라고 하니...
누구를 보는거냐고 묻는듯 하여
" this store no " 라고 하니
" me...number one? " 이라고 묻네요...
" ok " 라고 하니
고맙다고 하면서도
" oh my god! ' 이라고 하면서도 자신이 넘버원이라서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내일 또 컴백하라는 말은 잊지 않네요...
옷 다입고 나오려 하니 엉덩이쪽을 쓰다듬으며 다시금 흥분감을 올려주는 제스쳐까지 ㅋㅋ
문열고 나오는데 싱글 싱글 웃어주며 손 흔들어 줍니다.
p.s : 소다 아씨 아주 개구쟁이 스타일이며...
대화만 제대로 소통이 된다면 한타임이 아주 재지있을듯 한 아씨입니다.
영어만 좀 할줄 안다면 B코스를 끊고 다시한번 보고 싶은 아씨입니다.
덧붙임 하나더 : 달린후 감떨어지지 않게 당일에 바로 후기 쓰자는 주의인데
도봉88 가는김에 쌍문창까지 다녀오고
후기 다쓰고 등록 버튼 눌렀는데 등록이 안되길래
혹시 몰라 복사하고 재접속 하니 4시부터 5시까지 점검중이라고 뜨네요...ㅜㅜ
그래서 결국 5시까지 기다려서 올리려다 4시50분쯤 잠시 눈감고 기다린다는게
잠 들어버려서 이제서야 올리네요~^^
소다와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아~ 두번째 달린곳 후기 쓰다
뒤로가기 눌려져서 다 날라갔네요...다시 첨부터 써야 합니다.
엄청 긴데 미치겠네요...ㅋㅋ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